꼭 서른에 접한 ..결혼을 약속하고 8년을 사귄애인과
이쁘고 좋은 사랑을 하며 지냈죠
작년 5월부터 전화가 불통이면 이사람 항상 이런곳에있었던것같아요
여자의 직감같은거 있자나요
나중에 핸펀보면 여자한테 언제한번 사랑을 하자느니
오늘 대화로 행복을 가졌다느니.
그래서 우리참마니싸우고 다신안그런다고 무릎꿇고 눈물흘리고 또붙잡고 붙잡히고
이렇게 1년을 지나면서 제가슴엔 알수없는 병이 아픔이 생겼습니다
성인 pc방이개인 룸이 있다네요
그곳엔 간단한 침대도 있고 일반전화도 있다는데
도저히 믿기지가 않네요
이젠 사람에대한 불신감으로 누구도 믿지못하겠더라요
이번에모질게맘먹고 헤어지려구합니다
그래야겠죠? 지난 세월보다 앞으로살아나갈 나날이 많기에
힘내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