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이민가는 열풍에 대하여 조용히 신문을 읽던 어떤 할무니..
아니? 북한하고 전쟁할까바... 음..갱재가 안좋으니.. 그럴만두 하구만..
그러다 다른 신문을 읽엇다..
'우메.. 전두환전 대통령이 지갑에 몇십만원밖에 없다는게..고짓말이구만이.,
우잉..김앵삼대통령 니 모잘하거 있다구..... 머라카느기가 이기..'
그러다 며느리한테 한마디 하셧다.
아니.. 언나라 간들 이렇게 재미있는 유머가 신문에 난다나댜..
왜? 이민들을 가고 난리다냐...
아가..내는 못간다..니만 가라.......완전 코메디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