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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가축법? 가축화? 도축법? 어찌되었던....

개는 먹으... |2008.04.08 11:39
조회 9,940 |추천 0

요즘 개를 가축으로하여 합법적인 도축을 하자 라는 취지의 법을 만들자는 움직임이 있지요?

 

먼 법인지 제목은 잊었습니다...-_-;;

 

머 불법적인 도축을 막고 깨끗하고 합법적인 시설에서 소,돼지처럼 합법적인 유통망을 갖추자라는 취지이고 머 말은 그렇게 해도 개고기 합법화가 가장 어울리는 말인거 같네요.

 

그런데....개를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십니다.

 

여러가지 생각이있으시니 머 상관은 없지만 전 개고기 잘 먹습니다.

 

개두 좋아합니다.

 

애완견은 이뻐서 좋구 황구는 맛있어서 좋습니다.

 

근데 요즘 개고기 먹은지 오래되었습죠...-_-;;

 

개고기 비쌉니다....토종견은 졸라 비싸죠....길거리에서 5~1만원대 개고기?

 

그거다 중꿔놈들이 가져온 못먹을 개고기들입니다.

 

유통도 의심스럽습니다. 어떻게 살던놈들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어떻게 잡았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러지 말구 어차피 먹는거 깨끗한놈으로 좋은걸루 먹어라....라는 취지아닙니까?

 

근데 반대하시는분들의 주장을 들어보니.....참..

 

개고기 먹는거....야만이랍니다. 야만스러운 식습관이랍니다.

 

개는 사람과 교감을 가지는 동물이니 먹으면 안된답니다...머라더라...반려동물이랍니다.

 

일생을 같이하는...반려..그럴수도 있지요...

 

근데 우리가 당신과 일생을 같이할 당신 소유의 개를 먹자고 하는거 아니거던요?

 

당신은 같이 즐겁게 일생을 보내십시요.

 

우리는 같이 즐겁게 한끼를 보낼렵니다.

 

문제있습니까? 먹는걸루 장난치면 안되지요? 새우깡에서처럼 쥐머리 같은거 나오면 안되자나요?

 

그래서 깨끗하게 먹자구 하는겁니다.

 

애완견 줘도 안먹습니다.

 

도축되는 개들은 거기에 알맞는 대형견들이고 애완대형견들과는 차이가 큽니다.

 

개가 가축에서 제외된게...사대주의에 젖어서 코큰놈들이 하는 말에따라 없어진 법인건 알고 계십니까?

 

왜 우리 먹거리가 코큰놈들의 영향을 받아야 하는겁니까?

 

잔인? 개는 인간과 감정을 교류한다? 도축장에 가셔서 도살장들어가는 소를 10마리만 관찰하십쇼.

 

소는 정말이지 그 큰눈으로 펑펑 울더군요...

 

도살장에 안들어가려는넘...

 

우리나라는 소가 재산이고 가족이었던 나랍니다.

 

농사짓는 나라는 머 다 마찬가지 겠지만....그런 소는 가축이니까 먹어두 된다..라는겁니까?

 

아니죠 당신들 머리속에는 코큰놈들이 암말안하니깐 먹어두되...가 정답이겠죠?

 

정당한이유를 가지고 반대하시면 밉지나 안을텐데..

 

당신들은 먹기 싫지만...난 먹고 싶소.

 

내가 개를 먹으면 당신들이 피해를 보는거요?

 

딴나라에서 우습게 보구 싫어한다구?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나라 개고기 먹는다구 우리나라 수출이 막힌답니까?

 

쭝꿔놈들은 별거별거 다먹는데....그놈들 수출 잘만 하더이다...

 

왜 코큰놈들 비위못 맞춰서 안달입니까?

 

리플에 달아보세요 개고기 먹으면 안되는 이유...

 

유기견 해결해 주겠다는데....불만참 많으시네요...-_-;;

 

Ps..어머나 톡이에욤~ ㅋ ㅑ

 

근데 밑에 리플 다시분들중에 모란시장...뒷골목...애완견 많다구 하신분들....

 

주변에 개고기 쳐 잡수시는 야만스러운 분들께 한번 여쭈어 보세요....

 

그분들 100% 그개들 줘도 안먹어요 아마 그걸 어찌 먹냐구 화내실껄요?

 

먹는개들은 따로 있답니다.

 

유통망을 확실히하면 먹을놈들 잘 깨끗하게 키워서 잘 먹겠다는 거에요.

 

지금처럼 쭝꿔놈들이 갖온 이상스러운 냄새나는 개고기땜시 먹구 탈날일두 없지요...

 

님말씀처럼 불쌍한 애완유기견 잘못 쳐드실일도 없지요...

 

개사랑하시는분들께도 분명히 도움되는 일인데...왜 반대할까 당최 이해가 안됩니다.

 

님 원산지표시안된 어서 자라고 도살된지 불분명한 돼지,소고기 있으면 드시구 싶소?

 

저 좋아하는 개고기 못먹은지 꽤되었습니다....여름에 한그릇비우게 좀....도와들 주시구료...

 

Ps 2....

 

정말 저의 글의 요지는 똥구멍으로 읽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네 예전에 개는 두둘겨서 잡았습니다....잔인하죠.

 

저 개고기 좋아해서 그 두둘겨패고 불에 꼬슬리는거 침삼키면서 봤는데......사실 보기 좋진않죠?

 

잔인합니다....예~ 잔인하지요.

 

그래서......합법적으로 도살시설두 갖추고 깨끗하게 먹자는게 저의 글의 요지입니다.

 

이상한 개소리는 당신들 애완견하구 하세요....

 

개사랑 도와준데도 왜 그러시는데들?

 

Ps3....ㄲ ㅑ 또 왔어요....

저 밑에 그냥 지나칠수없는 리플이 있더군요...

개가 사람을(주인을)졸라 사랑하기 때문에 성대를 자르거나 거세하여도 당연히 받아들일거라는 취지의 리플입니다....

졸라 착각도 저정도면 유아독존격이군요...

내가 개라면....'난 널 졸라 사랑해...근데 나랑 있을려면 짤라야해...이해해조...'이러는 주인이 있으면...그날밤....그새끼 물어죽이고 쨀껍니다...미쳤냐? 짤라주구 주인이랑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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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참나...|2008.04.10 10:48
개고기 먹는 사람들이 잔인한건가??아님 애완견이 짖는다고 성대를 끊고, 이쁘게 만든다고 꼬리를 자르고, 키우기 힘들거나 병걸렸다고 버리고 등등등...어떤것이 더 잔인한 것 인가?? 베플이 되어서 기쁘지만...좋은 내용이 아니라 아쉽네요!!ㅠㅠ 앗!!그리고...윤경아 사랑해~♡
베플이런..|2008.04.10 08:19
개고기 먹는다고.. 야만인이면.. 인도사람들.. 손으로 음식먹는거면.. 거지새끼인가?..;;
베플알럽쪼비|2008.04.10 09:00
어느 토크쇼에서 지상렬이 한 말입니다.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때 동네에서 개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 ,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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