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때 교회에 누구보다 열심이 다닌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책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더군요.....
우선 지금 현재의 각나라마다 언어가 다른이유가 나옵니다
구약에 보면 "바벨탑"이라는게 나오는데... 사람들이 오만해져 우리 인간도 하나님과 대등하다..,간의 힘으로 하늘까지 닿는 탑을쌓자 .... 머 이런 취지로 탐을 쌓아가기 시작했는데...하나님이 작업을 못하도록 서로의 말을 못알아듣게 해서 탑은 결국 못쌓았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어렸을때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뒤에 "노아의방주"라고 해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을 심판하기위해 40일동안인가 비를 내리게 해서 물로 심판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심판전에 신실한 믿음이 있던 노아라는 사람에게 큰배(=방주) 를 축조하게 하여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의 암수 한쌍씩과 노아의 가족들은 살아남을수 있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현세인류)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시조는 노아의 가족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언어가 달라질수 있는지... 한국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자란아이가 교육없이 어를 쓸수 없다는 사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저는 언어에 대해서만 언급을했지만 이러한 내용에서 더욱 많은 궁금증들이 있지만 읽기 지루할까봐 쓰진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경책이라는 것도 원랜 방대한 양의 교회에 관한 종교서가 있지만 그중에 몇개만 추려서 엮어놓은게 성경책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물론 성경책을 만든 사람들의 기호에 맞는 내용들을 골라서 만들었겠죠...(참고로 성경책은 로마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신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어떤이름이라고 불리는 지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신의 뜻을 모르면서 자기들의 생각을 신의 뜻으로 오해하고 전파하고 너무 인간중심적이어서 종교의 본래뜻에서 어긋나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시골에서 신앙생활을 해서 서울에서 교회들의 행동을 더욱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신)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은 있되 방관자라는... 인간이 무슨짓을 하든... 좋은일을 하든 나쁜일을 하든 현세엔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예로 열심히 살고 좋은일은하고 신앙이 신실한 사람도 보통사람
과 별다르지 않게 질병, 사고, 사망 다 겪습니다. 다른사람 가슴에 못을박고 별짓다해도
잘사는 사람 많습니다. ㅋㅋ 원래 인간은 태어날때 조건부터가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열심히... 자신을 개발하고 강하게 만들어서 열심히 살아 잘먹고 잘사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머 잘되면 남도 도와줄수도 있구요...
저는 어떤특정한 종교와 연관되어 있지도않고 그냥 다녀본 기독교를 비유해 종교계가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적어봤습니다.
저는 남들이 교회를 다니던 절을 다니던 신경 안씁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