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행복하세요.....더이상 귀찬케 하지 않을께요......문자보내노코 몇시간씩 기다리지도 안을거구요..1분에 한번꼴로 핸폰 보지도 안을꺼구요....문자오게 하려고....일부러 질문형으로 보내지도 안을꺼에요.다알고 있으면서.....일부러....나이무러보면서.......문자라도 오게 만들지 안을거구요......답문안온다고 속상하다고.......술마시면서..힘들어 하지 안을거구요......핸폰버노아라서.....일부러 이쁜문자 한달동안 보내다가....제풀에 지쳐 마지막으로 행복하라고 했을때........그냥 무시하지 왜 고맙다고 문자보내서...내게도 희망이란걸 심어주게 했어요.....혼자만의 착각으로......한동안 끈임업이 핸폰 문자 내용 저장해서 보고...하루종일 웃게 만들었어요......그냥..답문주지말지.........그러면 10개월전에 고백했을때 상태로 그냥...차인줄알고 지냈을텐데......다신 귀찬케 하지안을게요.....질문형 문자도 안보낼께요......이젠 매일마다오는 문자 에서 해방되었어요...얼굴이라도 마지막으로 보고싶네요.........3개월이지나터라...얼굴이 가물가물해요........항상 몰래 숨어서봐서.......얼굴 정면으로 본적이 고백했을때뿐이에요...첫사랑이 다름업는 당신이기에 오래도록 간직할께요.......이젠 제맘속에서만 생각할께요.......이즈려한다는건 무리에요......다른사람들한테는 잊었다고 말했지만........어떡해 잊겠어요??첫사랑인데........
제발 행복하세요.......아푸지도 말고요........그럼 짝사랑하던 저는 더 아푸니깐요.........내년쯤이면 군대가겠네요...........나에게 기다려 달라는 말 듣고시펐는데.....이젠 울지 안을게요.........비슷한 사람 보고도 쫒아가지 안코여.........행복하세요.......행복하세요.........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