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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심정으로 세상을 사시는분 찾습니다.

인간 |2008.04.09 22:16
조회 198 |추천 0

학창시절 공부도 못하였고..

 

인간관계도 별로 안좋고.. 사교성없고..

 

성격 급하고...취미 특기 모하나 없고...

 

군대에서 나 좋타든사람 거의 없고.......

 

회사에서도 이 병x 같은 이기적이고 남 무시하는 성격으로 사람들도 별로 절 안좋아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살아가는저...

 

가족의 소중함,, 친구의 소중함,,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 직장의 소중함 그무엇하나

모르고 항상 불평 불만한 하는 저...

 

아버지가 다쳐서 병원에입어하였어도 문병가는게 귀찮아 가지도 않는 불효자식..

 

지 잘난거 하나없으면서 항상 남을 헐뜯고 무시하고 막말하는저..

 

여자친구 절위해 모든걸 바치면서 사랑해주는데...

그 고마움을 모르고 항상 딴여자만나고 어디 갈생각이나 하는저..

항상 새벽에 밥챙겨먹으라고 미숫가루라도 먹고가라고 챙겨주시는 어머님

와이셔츠 항상 다려주시고 이러셔도

그고마움 하나모르고 용돈 한푼 안주는 이 불효자식..

 

전 재 미래가 보입니다..

가족한테 외면당하고.

친구들한테 외면당하고.

형 누나 들한테 외면당하고.

직장에서 외면당하고..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모든것들한테 외면당해서..

 

그 외로움 외로움을 못참고 결국은 사라질꺼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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