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말 너무하십니다.
당신도 당신아이 데리고 와서 산다면서 어쩜 그럴수가....................
남편이 당신아이 볼때마다 당신하고 전남편하고 관계를 상상하면서
이상한 생각을 갖는다면 어떨까
의붓아버지인 지금 남편/////////////
당신이 얼만큼 의붓딸을 사랑하는냐에 따라
당신딸도 사랑받을지 ??
생각좀 하쇼
처녀로 시집와서 사는것도 아니면서,
다른남자 아이 데리고 와서 살면서/
아이 하나 낳았다고.
그러면 안되지?????????????
남편이 당신딸 보면서 이상한 생각한다고 생각해봐
벌써 12살이면 알것 다 아는 나이니까/
당신 마음 먹기따라...
행 ,불이 결정된다구/
아이가 무슨죄가 있다고...
쯧쯧....
당신도 아이 놔두고 결혼해서 다른 새엄마에게
그런 정신적 학대 받는다면 당신은 어떨까
그 새 엄마가 고기도 주고싶지 않다면 어덜까
쯧쯧.
어린것이 무슨죄가 있다고
벌서부터 구박을 받으면 나중앤 어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