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후..
이렇게글이라도 ㅆㅓ야 마음이 편할꺼같아서
글한번 써봅니다
남친과 만난지 300일정도 되어갑니다
그런데 항상 같이 밖에 나가서 만나게 되면
매일같이 싸우곤 합니다
왜냐!!
남자친구가 스타킹신은 여자만 보면
감탄사와 더불어 눈이 돌아갑니다 ㅡㅡ
차라리 나랑 같이 있을때 그러면 장난이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제가 없을때도 그랫나어쨋나 ㅡㅡ
남친과같은 직장에 다니는 동료가 ㅡㅡ
" 너 스타킹 좋아하잖아 "
이런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때 느꼇죠
아..이놈 내가없을때도 다른여자 스타킹신은거보면서 감탄하고 그랫구나
내남자도 이러구나..
라고 생각햇죠 ㅠㅠ.
그말을듣고 집에가는길에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정말 나하나밖에 모르는 남자가
내가 알던 내남자친구가 밖에서는 여자들스타킹보고
눈이돌아가는데..
나랑같이잇을때도그러는데 내가없을땐 어쩌겟어요 ..
화도못냅니다ㅠㅠ.
제가 더 좋아하기때문에 화내도
결국 저에게 돌아오는건 오히려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잇는것뿐이니까요..
이런남자친구 도데체 어떻게 고쳐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