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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 경찰분들은 개 냐?

미니스톱 |2008.04.11 01:21
조회 305 |추천 0

톡을 즐겨보는 톡커 18살 새내기 입니다.

오늘 있었던 목격담을 적을까 합니다.

 

정확이 11시 30분 에 일어낫던 상황입니다.

 

친구와 같이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술에 취한신 손님2분이 들어 오더니 물건을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말투를 보아서 친구사이 였습니다 물건을 다고르고 계산을 하는데 친구A가 자기가 계산한다고 하

 

더니 천원짜리 몇장을 꺼내더니 제친구알바생한테 건내더니 친구B가갑자기 10만원권 수표를 꺼내

 

더니 "내가 계산한다고"  이러더니 친구A가 "아 진짜 그러지마라" 하고 친구B가 "짜증나냐?" 이러더

 

니 친구A가 짜증나니깐 그러지마라 하면서 천원짜리 지폐를 줫습니다. 계산을 끝내고 그 손님들은

 

나갔습니다 여기서 사건이 터진거죠.. 얼마 안가자 박에서 티격태격 하는소리가 들립니다 욕설

 

도 들리곤 그랫죠 맨처음에는 장난으로 그런줄알고 신경을안쓰는데 저 알바하는데 놀러온 친구들

 

이 "야 저거 진짜로 싸우는거 아녀?" 하면서 쌈구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몇분간의 신랑이 끝에 저

 

가 할수없이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했다고 개니 저한테 머라고 할까봐 두려움에 떨면서 경

 

찰에 신고를 햇죠.한 2~3분 지나더니 경찰차3대가 오고 상황정리 에 앞선 경찰들은 목격자 진술을

 

위해 저와 제친구 이름하고 핸드폰번호를 물어보고 연락 드린다고 하고 친구B를 급이 경찰차에 태

 

우고 어디론가 가버렷습니다.. 그리고 친구A는 쌈하는데 부상이 심했는지 응급차도 왓습니다. 상황

 

정리가 다된것처럼 느껴진 경찰들은 경찰 2분만 남겨두고 공무수행을 하러 어디론가 갔습니다.  구

 

급대원들이 친구 A를 치료를 다하고 친구A를 연행하는것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경찰2분이 친구A를 제압하고 있는데 친구A에 또다른 친구들이 오더니 왜 대려가냐고 하면서 경찰

 

들과 실랑이가 붙엇습니다.. 수적으로 경찰이 많이 불리했습니다  친구A에 친구들 2명이서 경찰들

 

을 멱살을 잡으면서 욕을 하곤했습니다 술에 취했는지 경찰을 만만하게 본거 같았습니다.

 

 친구A는 욕을 하면서 왜 대려가냐고 욕을 하면서 몸부림을 치더니 경찰들과 몸싸움이 낫습니다.

 

경찰 2명이서 술에취한친구A를  제압하기엔 역부족이었죠 더군다나 친구A의 친구들이 못대려가

 

팔을 잡곤 하더니 거기서 열을받았는지 경찰들을 폭행하더군요......이건먼가 아니다 싶어 또 경찰

 

에 신고를 햇죠 상황정리된줄알고 갔던 경찰들이 가고 친구A들의 친구들이 경찰을 폭행하고 있다

 

고 빨리좀 와달라고 하면서 끈고 빨리 경찰들이 빨리 오길 빌었죠 그 친구놈들은 친구A를 필살적으

 

로 못대려가게 막았죠 신고하고 몇분 안되고 지원요청한 경찰들이 오더군요,,  이젠 수적으로 경찰

 

들이 유리햇죠 이제 제압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 친구 A는 머리가 바닥에 깔려 수갑에 채운체

 

로 경찰차에 태우려고 했는데 그 놈은 절대 안들어갈려고 발버둥을 치더군요 근데 불쌍하게 경찰이

 

발버둥치는친구A놈한테 거시기를 맞아서 너무안쓰러웟습니다 그경찰 표정관리 진짜 안되면서

 

그 친구A를 죽일듯이 쳐다보더군요.. 친구A의 친구들도 폭행죄로 끌고 가더군요 그 친구는 나는 왜

 

대려가냐면서 울먹이더군요..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한짖을 알더군요 .. 20분이 지나고서야 상황이

 

정리가 됫습니다.. 저희는 지켜보기만 햇지 도와주지 못해서 그경찰분들한테 정말 죄송했습니다 .

 

정말 이모습들을 자기 자식들이 본다고면 저러고 싶을까요???

                               민중의 지팡이 경찰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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