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는 푸틴처럼 강력한 카리스마와 힘을 가진 인물이 나오지 않을가요
지금 보면 딱 조선후기 붕당정치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얼마전 외국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놀라울만한 기적으로
우리나라가 해방이후 빠른 시간에 민주주의를 완성했다라는게 하나로 뽑혔져..두가지중에서
근데 정치 하는걸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FTA.....체결된지 벌써 일년 가까이 되는군요...여러 사람들 중에서 FTA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반대하는 분두 많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찬성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시효과가
엄청날거라 생각하거든요..지금 정부 그 비준에 대해서 전혀 논하지않고 있습니다..
체결만 하면 머합니까? 비준이 되야 효력이 발생하는거지....
대운하 운운하고 있는 현재...강북 부동산값 들썩들썩 입니다... 인천에서 부산까지의 대운하 자리
난리 났져..설령 대운하를 개통한다고 해도 지역적 불균형은 어쩌란 말인가요..강원도와 호남지방
은 소외받는 지역이 되겠지요...
얼마전 환율 대란이 있었습니다. 그 환율 대란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전 정부에서 만든
해외펀드 비과세 제도 때문입니다. 해외펀드 비과세로 해외펀드를 투자한 사람들이 많은데
환헤지를 위해 고정환율로 해외펀드를 드는 사람들이 워낙에 많아서..서브프라임사건때 투신사에
서 그 환헤지 부분을 만회하고자 달러를 매수, 매도한게 가장 큰 원인이져..
그때 정부는 멀했느냐...환율이 천원넘어가는게 적당하다고 수수 방관했습니다...
왜 ??? 환율이 천원이 넘어가면 우리나라 GDP가 2만불이 넘어가거든요,,,, 환율 영향때문에
얼마전에 신문에서 2만불 시대 어쩌구 하는 기사 보셨을겁니다.. 그 기사 나오면서
우리도 선진국이다,, 2만불 넘었구나..그렇게 므흣해하셨던 분들....정치권아저씨들..
그때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줄도산 하고 있었습니다..
참 표면적인것만 봐라보고 조금이라도 자기네 당 인기 좀 얻을까하고..정치 생명 유지할라고 하고
좀 안되면 갈아 치워 버리지.............이번 총선도 역시나 마찬가지이더군요..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