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건강한 청년입니다
어제 있엇던 사건을 얘기할라구요
어제는 친구생일이엇습니다 .
알바를 재쳐두고 친구들과 갈때까지 가볼라고 햇엇습니다.
4명이서 3병을 마시고 친구들 4명이더와서
꾀 많이 마셧죠 ..
근대 갑자기 어떤 한 친구가 술 배틀하자네요 ㅡㅡ;
갑자기 소주를 뜯더니 한 병을 나발로 처먹더군요
저도 술좀 먹는사람이라 빼기엔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그때 술도 좀 들어가서 눈에 뵈는게 없죠
결국 달렷습니다 . 두늠이서 6병! 대단한일이죠
나발로 부니간 몸에서 안 받앗는지 갑자기!!!! 올라오더군요 ㅡ,.ㅡ
그때부터 필름 갓습니다 .
한 친구가 저한테 "너 술 꼴앗지"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 아 아니라고" 하면서 술집 벽을 조카 쳐댓습니다.
저희는 술집에서 쫒겨나고 갑자기 제가 어디론가 조카게 뛰어갓답니다
친구한놈이 뛰어온다음에 절 잡앗는데 뿌리치고 조낸 달렷습니다(왜 갓는지 모름)
그 다음부턴 기억이 안나는군요
깨어보니 온 몸에 상처가 말이아니더군요
옷하고 신발 등 하나도없고 맨발이더군요 ㅡㅡ ;
바지도 제 바지가 아니라 어떤 추리닝바지엿습니다
아래가 좀 허전하더군요
설마 하면서 확인을해보니 이게 웬일!?
밑에는 똘똘이만 잇더군요
어떤 양아치새끼 만나서 다 뺏긴거같습니다 ...
어떻게 팬티를 뺏어가죠? 남자 가호가잇지
근대 이 양아치새끼가 매너는 잇는지
츄리닝입혀놨네요 팬티벗겨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