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꼬치는 남자도 없지만...ㅠㅠ
아무나 꼬쳤으면...하는 맘 간절하다
친구는 내가 "아무나"라고 했다고...잔소리를 하더이다만....
그래도 내 맘은 여전하네여
아무리 좋은 사람과 있어도...
맘 한 구석이 허전한 걸 느껴보신 분들...제 맘 아시겠죠?
허전함.........................그 무엇으로 채워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채워지지가 않는군요ㅠㅠ
아무한테나 안기고 싶은데...안아주는 이 하나없고...
아무나 손 잡아 줬으면 좋겠는데...잡아주는 이 하나없고...
아무나 내 얘기 들어줬으면 좋겟는데...아무도 내 얘기엔 귀 기울여 주지 않고
아무나 눈 마주치고 싶은데...아무도 눈 마쳐주는 사람 없답니다
넘...외로버 눈물이 또 흐릅니다ㅠㅠ
이젠 내 눈물 닦아줄 사람 하나없는데.....
주책맞은 눈물은 자꾸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