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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犬같은 만행을 저지르는 현대택배 청주상당구 특화영업소 이용하지 마세

현대택배 안티 |2008.04.11 21:10
조회 625 |추천 0

불친절도 이런 불친절은 처음본다. 택배를 급하게 보낼게 있어서 이름을 믿고 부른 현대택배! 믿을게 못됐다. 우리 회사 건물 7층에 자리잡은 사무실!

본인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일을하니까 7층엔 못가니 1층까지 가지고 내려오란다~

우린 업무특성상 못내려간다고 했다.

그럼 어떻하냐고~ 오히려 묻는 기사~

여기서부터 기가막히기 시작하더니~

영업소 책임자에게 직원 서비스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급한거라고 몇번을 말해서 접수한건데 이렇게 만드냐고 다른분이라도 보내달라고 했다.

안그래도 아파서 일도 제대로 못하겠는데~ 택배기사까지 테클이니~


잠시후 담당 기사가 전화가 와서 '다른데 이용한다면서요?'하면서

오히려 당돌하게 말을하는데~ 그래서 어쩌라는 거란다~

어제 접수할때 급한 건이라고 오늘중으로 꼭 와달라고 해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럼 언제 물건이 서울에 도착하냐고 하니 토요일에 도착한다고 해서 접수한건데~

무조건 토요일에 도착해야 하니까 아무튼 오라고 했다.

그러니 왈 "그럼 제가 가서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접수 안되는거면 안가지고 가도 되죠?"

이게 말이니 사가지니~

접수할때 내용물이 뭔지 포장 어떻게 해놓은것까지 말해서 접수한거구 전에도 잘 보냈던거니까 오라고 했다.

3시간 후 도착~ 본인의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그 얘길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거다~

건 본인 일이지~ 걸 고객한테 이해하라면 되는가?

그럼 입장 바꿔서 물건을 보내려고 택배를 부른 고객이 아파트 산다고 생각해 보자~

17층에 사는 사람보고 택배 보낼 물건 가지고 1층으로 나오라는 소리밖에 더되는가?

그러면서 왜 사무실에 전화해서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키라는 둥 그런 말을 하냐고 오히려 나한테 따지고~ 기가막혀서~

그러면서 보는 앞에서 택배 포장해놓은걸 뜯어버리는 거다~

안흔들리게 신문지로 쿠션해서 잘 해놓았는데도 불량이라고 전화할테면 하라고 하면서

사람 열은 열대로 다 받게 해놓고 가버렸다.

맘같아서는 그 택배기사 실명까지 거론하고 싶지만~ *   > . <  *

아마 그 택배기사 간이 배밖에 있나보다~

 

이런 현대택배 더 이용하실건가요??

 

전 개인적으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계속해서 이런 글을 인터넷에 유포할 예정입니다.

이런 배짱으로 운영하고 브랜드만 좋았지 브랜드 값도 못하는 현대택배~

제 주의 모든 사람들한테 이용하지 말라고 하려구요~

 

여러분도 너무 브랜드만 믿고 현대택배 이용하지 마세요~

이런 질이 아주아주아주~~~~ 안좋은 기사가 있고 이런 일이 있은 후 고객 사후 대처도 못하는 현대라면 믿음이 아니라 이제껏 쌓아놓았던 브랜드 이미지 마저 부서지고 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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