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번째로써.. 울 김과장에 대해서 설명 하겠슴당.
울김과장 : ..(신용과장임~~썩을놈)
나이 : 40대초반..
덩치 : (엄청 크고..뚱띵..) 조직에 몸담고 있는거 같이 생김..(우락부락.. 불독처럼.. 얼굴도 빨그죽죽~~)암튼 무섭구 더러운 인상임..
외모 : 엄청 못생김...(저팔계가 생각남...)
키 : 180정도?(더클까?말까?)
성격 : 엄청 더러움....
취미 : 밥먹으면서.. 수저들면서 남씹기 시작해서...
수저 놓을때까지..남씹기...(고루고루..직장상사..부하..등등..)
같이 밥을 먹을때면.. 김과장이 딴사람씹는거땜시 소화가안될지경임... 이넘은.. 남 안씹으면 밥이 안넘어가는 사람같음....
고약한 경력 :
: 김과장놈땜시..그만둔 여직원이..4명이나 됨..
얼마나 사람을 잘 괴롭힌지.. 울삼실 언니두 하루에 3~4번 우는건 기본임... 난 오기로 안움~~(나....대단..^^ 으쓱~~)
회사돈 빼먹기 선수이며..과거 경력이(공금횡령..) 화려함당
(그런데 그놈이 회사 높은 간부 직원들과 어찌나 친하구 꿍짝이
잘맞는지... 그를 흉보면... 밖에서 내가 나쁜 여직원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무서운 배후세력을 가진 놈임..
오죽했으면..이번에 우리 삼실로 발령 나면서...
(그 전사무소에 있던 여직원이.. 걔랑 친하면 니가 비리의 도구로 사용될것이고(눈 똑바로 뜨고.. 규정대로만 하고 시키는 대로 다하면...나중에 니가 피본다..헐)... 너랑 안친하면 넌 매일매일 김과장놈의 밥이되어.. 갈굼의 대상이 될것이고.. 다른직원들을 매수하여.. 넌 왕따가 될꺼야.. 넌 머지않아 그만두게 될거야...그러니깐 중간에서 중립을 잘 지켜라..(적당히 비유맞춰주라구...)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린겨?(그애는 김과장놈하고 1달만 지냈는데 이렇게 파악할 정도임..)
술 : 밤만 되면 룸(?)에 가서..매일 저녁을 술과 보냄..
일명 폼생 폼사이며...규정집을 껴안고 삼...
직원들의 조그마한 실수라도 절대 용납할수 없으며..만약 규정을 어길시에는 가차없이.. 바로 사유서 제출해야함...(성격 더런놈..띠벌)
늦은나이에...(이번해 3월...) 과장이 되어...
벼르고 벼르던 과장이라.. 엄청 뻐기고.. 잘난체함..
자기보다 나이많은 (직책낮은..)직원에게 ... 어이 장계장...### 억울하면 과장해..억울하면 승진해....
또 자기 키 크다고..(장계장..키60안되...ㅁ) 그나이먹도록 키안크고 뭐했쏘?? 나보면 부럽쬬? 이게 나이 많은 어른한테 할소립니까??
부부동반 모임에서 자기 마누라를...(내 밑딱까리요...)이렇게 얘기할정도로... 상식이하의 인간이며...
그의 갈굼에... 살아날 자는 아마 없을겁니다.
오늘은대충 이런 놈이란것만 설명하겠슴당.
(흑흑흑...근디 그놈이... 오늘아침...(직원들이 업무시간에 인터넷 하는 사람이 있다구..(나를 칭함...) 그게 무슨 규정에 안 맞는 행동인지 몰겠다구.. 이런 몰상식한...회의시간에...헉....)
그래서 자주는 못들어 오거덩여...
글구 내 바로 뒷자리에 있는 사람이 임내시라구...우리가 별명을 지었는데
하도 김과장한테 아부를 잘떨구... 김과장이 밥먹으러 가자구 하면 가구.. 뭐하라고 하면 다하구.. 암튼 시키는 대로 한다구 우리가 내시라고 별명 붙여줌....)
임내시가 내 바로 뒷자리라서..제가 업무시간에는 글을 잘 못쓰거덩여
오늘도 퇴근하구..직원들 다가구 나서 이렇게 씁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놈의 김과장음 정말로.. 연구대상감이오니...
제가 앞으로... 자주 글 올리겠슴당..
김과장놈이 저를 괴롭힐때면... 그때그때 글 쓰겠습니다
많은 호응 바라며.. 아울러.. 리플 없으면.. 담글 안 올립니다.
많은 호응 바래여..^^(쑥쓰...)
오늘은 별내용이 없어서.. 잼 없져?
전 이글을 읽는 사람들이... 어디에다가 신고를 해주거나..
이런건 바라지 않습니다.
일이 시끄러워지면..김과장놈이 저를 짤라버릴수도 있기때문에(나 불쌍하져??) -근데 워낙 배후 세력이 빵빵한 놈이라..어쩔수 없슴당.
그냥...저런 넘하고 같이 일하는 저에게 작은 위로의 한마디라도...
1탄 끝.. 오늘은 저와 관련 없는 걍..지나가는 얘길 한건데여
이놈 얘길 하자면 정말 하루도 모자랍니다.
2탄은 저와 관련된 이야길 할랍니다.
이 썩을놈.. 넌 주거써...ㅋㅋㅋ
지금 왜이리 속이 시원한 지 몰겠습니다.ㅋㅋㅋ
아 신나라~~~
첨엔 저희 부모님도.. 니가 왜그러녀.. 과장이 시키면 시킨대루 해야지 왜그렇게 과장님을 미워해..?
이러시던 부모님들도 이젠 김과장..하고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십니다.
인간 이하라면서...ㅋㅋㅋ
오늘은 끝입니다.. 팔아포서~~윽~
그럼 안눙
시간 날때마다 쓸께요.. 왜냐면 저 김과장 저놈하면 할말 무지 많거든여
오늘저녁은 집에가서 다리 쭉뻗고 자겠네요..
지금 엄청 속이 시원하네요..
오늘은 김과장이.. 출장을 가서.. 사무실이 이렇게 조용하고 좋을수가 없네요.. 맨날 출장만 갔음 좋겠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