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이 되었네요~
정말~
기쁘지 않은 이건 머죠? 완전 찝찝!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쁩니다.
긍데 사람이 막상 그 상황에 맞닥들이니까, 어찌하지를 못하더군요,
너무 바보같이~
그때 전 옆에 애기가 있어서, 멀 어케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죠!
그냥 이건 무슨 상황인가~ 그랬어요~
앞으로 그런일 있음 다 죽일껍니다!!
님들도, 읽었으니, 이런일 겪음~ 그냥 두 녀+ㄴ,노+ㅁ을 그냥
싸잡아서 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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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기가 돌이 좀 지났죠~
신랑 회사의 다른 지점에 가게되었어요.
쉬는 날인데 볼일이 있다고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따라갔죠,,
그래서 그 곳에서 볼일 다보고, 얘기하고 그리고 나오던 중~
가게들이 쭉~ 늘어져 있는 그런 곳인데요~
가게들을 지나 이제 거의밖에 다다를 때였어요~
갑자기 누가 뒤에서 뛰어오더니, 남편을 와락~ 끌어 안는거예요
전 너무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는사이~
"과장님~ 잘가세요~!!"
이러더니, 휙~ 또 가버리더군요~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어서, 그 여자한테 머라고 말할 틈도 없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기분이 나빠지는거예요,
그래서 신랑한테, 저여자 머냐고~
내가 옆에 애기랑 같이 있는데, 먼생각으로 저러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쟤~ 원래 생각이없어, 나도 깜짝 놀랐다, 왜 저러지? "
그러는거예요~
그럼 평소 저러고 논다는소리?
가끔 그 쪽 직원들이 신랑이 일하는 곳이 본점이라서 모이거든요~!
그럼 그럴때마다 저러고 논다고 생각하니, 정말 용납이 안됐죠!
그래서 화를 냈는데, 원래 저런애라고~
앞으로 안그런다고~
아 정말!
더 머라고 했다간,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 그런 상황이 된 겁니다!
그 이후로 그 쪽에 갈일이 없었고, 그 여자를 볼일이 없었죠,,
짜증납니다. 또 그때의 기억이~
아 그 년,, 정말 걸리면~ 아 정말,,,
그땐 정말 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런일 있다면, 당장 쫓아가서 뺨이라도 날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