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입니다.
이런 가식적인 글귀들 다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가자면
제가 남들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모델이 가장 되고싶은데요..
옷잘입는다는소리는 항상 들어왔었구요
키도 180이 넘으며 어디가서 꿀리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자신감이 좀 부족해서..
이런 공개적인 인터넷을통해 일단 저를 알리고자해서
여러분들에게 평가를 받고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요즘 유행하는 마루나 르꼬꼬 같은 메이커를 즐겨입구요
평범한사람들과는 조금 비교되게 잘 입습니다.
이 사진은 작년여름에 인터넷쇼핑몰에서 사진찍는일을 전문적으로하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구요
이사진은 조금 살이올랐을 때. 고등학교 졸업식때 찍은거구요
더플코트라고 하얀목티라는 최고의 조화를 보여준 사진이구요
이사진역시 작년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찍어주는 친구가 옷발이 잘받는다고 그러던데..
기럭지도 남들보다 길고
문제가 얼굴이...잘생긴편이아니라서..ㅠㅠ코도낮고..
옷발은 잘받는다고 저도 느끼거든요..
이정도면 모델 . 영화배우에 도전해도 손색없겠죠?
리플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