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우리아들 태어난지 169일째네요 ..시간이빠르다는걸 느껴요
ㅋ 아린이맘님.세잎클로바님.현준맘님..3년차님.다기억못해서 죄송해요 .다들 잘지내시죠
요즘 이것저것때문에 여기잘못오네요..
이제 슬슬 이유식해야되구 그것때문에 걱정도 되구요
인터넷으로 정보찾아서 슬슬 시작해보려구요..
여기온게 임신 6개월부터 온거같은데 벌써 태어난지 6개월다되어가니..
내가 아기를 잘키울수있을까 고민도햇구 걱정도햇는데
모유수유하면서 그래도 하루하루 버티는거보면 엄마로 변신한거같네요
남편은 여전히 도와주지않고 둘째 낳자고 하고 저는 싫다고하고
집안일 전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둘째 낳자고하는데 ..나만 희생해야하는
그런 생활이 너무 싫어서 요즘 조금은 냉정중이에요
비오는 수요일 아침이에요..예비엄마분들은 맛난거 드시구 즐겁게태교하시구
아기엄마들은 아기랑 재미나게 노시구 엄마몸도 챙기고 그렇게지내요 ㅋ
거의 한달만에 글올리는거 같아요 ..
다들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