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아이 봐주는거 얼마니 고마운 일인데요..... 요즘 내 손주도 힘들어서 싫다고 하는 어른들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 아이 맡기면서 수고비 드리는거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에게 맡기면 그 만큼 안들어가나요? 더 들죠.... 게다가 신경쓰이고 마음도 안 놓이고.... 그리고 지가 번 돈 드리는것도 아니고 딸이 벌어서 엄마 용돈을 그만큼 드린다고 해도 할 말 없을 사람이 어찌 그렇게 인색하고 뻔뻔한가요? 돈 을 떠나서도 그래요.... 사위가 장모한테 그런식으로 대한다는건 기본이 안된 상식이하구요. 나참 !!!! 가장 노릇도 제대로 못하는 처지에 고마운줄 모르고.... 결심이 섰으면 강하게 나가세요... 윗 분들 조언 잘 기억하시고 다부지게 대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