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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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3 개나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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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하는 결혼이란 걸 아직 못해 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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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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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나 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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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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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색시감 찾아야 하는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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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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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연은 하늘의 손짓에만 연결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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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 않은 횟수로 만나본 그녀들에게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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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연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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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를 먹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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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나이 간격에서 얘기 해본 여자덜두 몇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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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됨됨이를 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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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의 여운만 남기고 멀어져 가던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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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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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착한 노처녀는 몇 안된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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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절망감을 느끼게 하는건 내가 아는 비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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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착하고 순한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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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넘들이 철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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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들어 가서 인감도장 찍어 버렸다는게 현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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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은 여자 치고 만만한 여자 읎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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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다는 표현이 좀 글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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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 또한 신중한 인생의 일획을 선택 해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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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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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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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재고 또 재고..해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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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현실 만족을 다 줄 수 있는 누군가를 찾기전까진..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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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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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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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차라리..사랑으로 당당해지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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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답답한 현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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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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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외제 색시에 대해서 관심이 나도 모르게 가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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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하고는 많이 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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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임 성사를 목적으로 한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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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조건의 곁눈질로 맺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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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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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이쁘고 많이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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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국 땅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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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살아 갈 수 있는 외제 색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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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났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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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탓 만은 아닌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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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삼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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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 색시랑 결혼해서 사는 커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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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데..잘 덜 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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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은 자식이 학교에서 전교 1~2등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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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한발이나 벌어지게 자랑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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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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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 시키고 6 개월이믄 델꾸 올수 있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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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노처녀들 중에서 인연을 찾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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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외제 색시를 얻어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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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넘 고민이 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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