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칭찬으로 시작하기 정말죄송하지만
지금 제입장을 좀더 확실하게 전하기 위해 솔찍하게 쓸꼐요
제가 우리학교에서 젤이쁘다고 할정도?(죄송합니다;)
성격도 싸가지없고 이런거 아니라 진짜 순진하고 남자랑 어울려노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냥 얌전하게 공부도 열심히하고 제가 밝은성격이라 친구들도 절 잘 따릅니다.
전 제자신을 만족하고 제자신을 사랑하는데요 ㅡ.ㅡ;
이상하게 우연하게 만나는 사람들은 다 이상하게 제 스타일이 아니거나 디게 주위에서 비호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랑 엮이더라구요 ㅠㅠ
원래 알고지내던 사람들은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스타일인 애들만 엮이는데
이상하게 우연한만남에선 남자복이 없더라구요ㅠㅠㅠ
---------------이야기의발달과정ㅠㅠㅠ--------------
1. 인터넷 네이버카페채팅으로 만난 남자애 친분쌓게됨
2. 그쪽에서 맘에들엇는지 사귀자고 고백을함
3. 전혀 얼굴을 모르는 상태엿지만, 귀찮아도 연애경험도 좀쌓아볼겸,
또 그쪽에 많이좋아해주닌깐 고백을 받아주게 됨.
4. 얼굴도 모르는상태에서 사귀는게 찝찝햇고,
우연한만남에서 만나는 남자들은 다 비호감이엿기에 좀 얘도 비호감일까바 불안햇지만
가끔 이남자애가 자신에대해 말하는걸 들어보면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 아니란걸 알게되서
그냥 걱정을 덜고 있었음.
5. 배신,가까운사람의죽음,엄한집안에서의 부모로부터 많이받지못한 애정 때문인지
정신이 허하고 공부로 인한 압박감으로 스트레스도 심하고 사람들에대한 경계심마저 생겨서 정신병원을 다니고 있는중.
6. 그런 그남자애의 사정을 알기때문에 동정심인지 모르겟지만 도와주고싶은마음에 고민도들어주고 잘해줬음
7. 나로인해 얘가 점점 좋은쪽으로 변하기 시작하길래 뿌듯햇음.
8. 그런애한테 맘을 열어주닌깐 얘가 내한테 집착을 하기 시작함
9. 지랑 꺠지면 죽겟다는둥..버리지말라는둥 그런말을 자주함
10. 얼마전에 서로 사진을 공유햇음..
11. 전 눈이낮은편인데..제가좋아하는스타일의남성상이잇고
제가 젤 싫어하는 남성상의 이미지가 잇는데
걔 사진을 봣더니 내가 싫어하는 남성상이 엿슴 ㅠㅠ
12. 지가 지에대해서 말해줫던 이야기들 ( <-4번글) 거이 뻥이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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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떻하죠 ㅡㅡ 저랑깨지면 죽는다는말을 자주하는애고
그냥 평범한애도 아니고..정신병원다닐만큼 애가 정신이 허한데ㅠㅠ
아 우짜죠 ㅡㅡ 저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ㅡㅡ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함부로 남을 도와주는게 아니엿어요 ㅠㅠ
얼굴 이런거 중요한건 아니지만 사람들마다 자기가 싫어하는 스타일이 잇기마련이잖아요ㅠ
또 제가 그남자애를 많이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넌그냥친군데친구로써걍좋은친구다'이런느낌이드는정도뿌니안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꺠지고 싶어서 미치겟슴
시험기간인데
공부에집중이안돼요 ㅠㅠ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