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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신용카드 만들어주는 XX은행 황당합니다.

눈 크게 뜨... |2008.04.18 00:44
조회 8,565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TV광고에 보면 카드 광고 엄청 쏟아져 나옵니다.

 

저가 황당한 사건을 겪어서 이 늦은 시간에 올립니다.

 

한참 광고때리는 13초에 한명씩~ %&카드 너무하네요

 

저희 할머니께서 통장을 가지고 창구에서 돈을 찾으려 하셨는데요

 

왜 창구는 솔직히 몇만원 찾는거 서류 찍고 하는 거 귀찮겠죠 그래서

 

할머니께 카드를 하나 만들라고 추천을 했답니다.

 

(참고로 저희 할머니 연세는 81세입니다.)

 

저희 할머니는 카드 쓸 줄 모르는데 하고 말했는데 로비 매니저가 요즘 다 알아서 찾아준다해

 

그래서 그럼 만들어 달라 했습니다. 그냥 직불카드or체크카드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신용카드 입니다. 하핫... 어이가 없고 조금은

 

요즘 행원들 할당량 채우느라 아무나 그냥 가입서 주나 봅니다. 

 

뭐 사용액 한도가 70만원 입니다. 한도액에 작은 금액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거 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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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나.|2008.04.21 09:45
은행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들 우롱하고 이용해서 실적올리려는 쓰레기 같은 은행원들 때문이야..ㅆㅂ 지들도 이용당하고 나면 개지랄 할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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