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오는날의,수채화...

정은숙 |2003.09.25 09:46
조회 236 |추천 0

사랑하는님과..헤어졋습니다.

홧김에..헤어지자햇습니다.

외로운 기다림이 싫어서..혼자이구 싶엇습니다,,

그런데..쉽게 잊혀질줄 알앗던 그사람이 더생각나는건 왜인지여..

그래서 멜을 보냇지요..

하지만, 멜이 다시 되돌아 왓습니다...

이렇게 크나큰 시련으로 다가올줄은 정말 몰랏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눈물의 나날들이 슬프디 못해 죽고싶습니다..

이게 뭘까요?

마음이 공허하구...미티겟는거..말이예요...

사랑이 아직 남아 있는거 맞죠?

잊어버리기엔 가슴이 저며 옵니ㅣ다

어떻게 하면 이 아픔을 이겨낼수 있을런지여..

그누구..

대답좀....빨리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