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단점은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 절대 안전하지 못 하다는 것이 아니라 숙소가 예약이 안되어 있는 점, 그리고 여행 일정이 충동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점, 동행하는 안내원 없이 현지에서 모든 것들을 혼자 결정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다른 여행보다 상대적으로 안전에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의외로 수박 겉핥기식의 여행이 될수 있다 - 자칫 잘못하여 여행의 준비가 여행하는 방법에 대한 준비로만 치중될 수 있어서 현지 정보인이 없이 여행을 하다보면 실제 유럽의 문화와 역사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여행의 참 목적을 잃어 버릴 수가 있다.
시간적 낭비가 우려된다 - 숙소찾기...여행지 찾아 가기...버스나 지하철타기..이 모든것들을 현지의 정확한 정보 없이 스스로 판단하여 다니다 보니 자연적으로 시간적 낭비가 심하게 된다. (20%이상의 시간적 손실이 예상)
체력소모가 많다 - 모든 것을 여행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움직이다 보면 아무래도 몸으로 뛰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제반 사항들이 준비 되어 있는 다른 패키지 상품들 보다는 아무래도 체력이 소모되어 건강을 해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