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와 반지는 너무나 닮았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서로가 비슷한 세계관 비슷한 흥행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고 비슷한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공통점이 너무나 많다.
2편에서도 느낀거지만 3편을 보면서 더욱 확고히 느낀것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너무도 닮아 있는것이 아닌가
정말 닮지 않았는가?
해리포터 2편에 등장하는 '도비'라는 도깨비와 반지의 너무나 유명한 '골룸'..
아트 디렉터가 같은 사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의혹 나의 눈을 의심케 한다.

해리포터 2편 '도비' 반지의 제왕 ' 골룸'
해리포터 3편에 등장하는 '디멘터'라는 캐릭터는 어떻한가
반지에 등장하는 '나즈굴'이란 캐릭터를 보자 너무나 흡사한 면이 많다
각각의 사진 오른쪽에 서있는 '디멘터'와 '나즈굴'은 머리에 쓰고 있는
두건의 주름모양 까지 같다
어찌된 우연이란 말인가 ...??


해리포터 3편 '디멘터' 반지의 제왕 '나즈굴'
그렇다면 우리의 주인공들은 또 어떠할까..
해리포터 시리즈가 탄생시킨 또 하나의 스타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이 탄생시킨 스타 '프로도'를 보자 닮았다..그것 도 아주 많이..

해리포터 프로도
이렇게 닮았다고 생각해 보니 반지 시리즈의 성실한 하인 '샘'과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썽꾸러기 '론'도 닮아보인다
억측일수도 있지만 관상학적인 구조가 비슷하다고 우기고 싶다 

해리포터의 친구 '론' 프로도의 하인 '샘'
지나친 억측이고 비약일수도 있지만 두 영화가 마치 형제처럼 너무나 흡사해 보인다...
물론 원작에 충실한 영화들이니 우연의 일부분이 연속됬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어쩌면 우리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이라
그런것 인지도 모르며 너무나 사랑받은 영화들이라서
그런것 일수도 있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여러가지의 흥미의 요소가 있지만 이런 잔재미도 영화의 또 하나 묘미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