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만난지는 3개월 됫구욤..
사귄지는 1개월됬습니다.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항상 생글 생글 웃는 모습이 좋아..
호감을 갖게 됫죠..^^
근데 남친에게는..항상 아침부터 전화오는 여자 스토커가 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 계속 전화가 왔죠. (지금도..-_-;)
자신의 친구가 군대를 간사이.. 이 여자가 항상 전화온답니다.
자세한 내막을 따져보니..-_-; 그 군대간 친구랑 이여자가 사귄후... 이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제 남친이 산부인과를 같이 따라갔다고 하더군요.
원래 여자는 힘들때 곁에 있어준 사람에게 쪼끔~더 의지하잖아요..?! (나만 그런가..-_-;;)
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그 이후로 항상 전화가 온댑니다..-_-쩝..
그 전화를 한번 두번 받아줄때는 자신도 몰랐는데........거의 스토커처럼 밤낮 안가리고 전화를 오니..
남친두 짜증내구..저두 좀 황당 스럽구..
그래서..제가 그랫죠..
"답답하이 ~ 그러지 말공~-_-+ 전화를 받아서 전화를 하지마라고 딱 부러지게 얘길 하라고!"
그랫더뉘.. 남친이..
한번 받아뿌면.. 계속 전화온다고 그러더군요..........ㅡ.ㅡ;
나원..... 제 입장으로 봤을땐..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이 스토커...어떻게 해야 할까염...........정말이지.........답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