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담주 금요일 그러니까 야외촬영을 딱 일주일 남겨놓고 있는 예비신부랍니다...
일치감치 식장을 예약한 관계로 야외촬영전까지 운동해서 살을 좀 뺄수 있겠거니 했는데요....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제가 뱃살이 장난이 아니걸랑요....우짜다 일케됐나몰러....ㅠ ㅠ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살을 마니 빼는건 무리겠구요....제가 걱정되는건 야외촬영때 노출이 심한 ..그러니까 상반신이 훤히 드러나는 옷들을 입는다구 예약할때 들은것 같아서요....
야외촬영때 주로 어떤옷을 입으며... 뱃살을 좀 카바할수있는지.....경험자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속에 거들을 입어야하나??? 도우미한테 노출이 심한옷은 가져오지말라구해야하나....암튼 걱정이 태산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