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군대가기전 후회..와 미안함을 담아서 씁니다.
참고로 이글 깁니다..
보실 분만 봐주세요...
싸이월드 동영상을 보다가...감동적인글을 보며.. 울다.. 이렇게 글을써요...
참 동영상을 만들줄 알면 이쁘게라도 제 이야기를 많이 남기고 가고 싶은데..할줄을 몰라서..
이렇게 톡에 세상에 이런놈도 모지란놈도 있다고..글을 올립니다..
2008년 4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나날은 참 저에게 ...않좋은 일들만 곂치네요...
지금까지 저는 참 불효도 많이하고..그런놈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전 어릴때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지 못했죠..
고지식한 아버지 밑에 많이 야위신 어머니 밑에서 자랐죠...
눈물이 많은 놈인지라.. 할머니가 고2때 돌아가실때..엄청 울었죠...
고등학교 1학년때 담배를 피워 고3때까지 피웠습니다...담배때문에 학교에서 선생님 분들께 걸려서 어머님이 많이 찾아오셔서...그러셨죠...참 담배도..제생각인 않좋은거라..그런거지..아무튼 그런거..싸운거.. 이런것때무에 어머니가 맘고생이 심하셨죠...
솔직히 집에 가훈이 가화만사성가훈인데..어릴때부터 그렇게 듣고 자랐는데..부모님이 성격차가 있으셔서..가정은 화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 고등학교때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담배도..싸움도..오토바이도..그러나 제가사귄친구들은 뭐..명문대.. SKY가고 부산대 뭐 이런데 가면서...비교도 많이 당했죠...
그렇게 집이 화목 하진 않기때문에...누나가 한명있는데 누난 장녀라고.. 공부를 열심히하죠..
그래서 기숙사..밖에서 생활하며...저보단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진 않앗죠...
그렇게 부모님을 속썩일때마다 부모님들은 항상 기회와 자식에겐 사랑을 주셨습니다..
학창시절엔 그게 저에게 관섭이고 규압이고..규제고..참 억압받는거 같았죠..나름 부모님몰래..혼자 여행도가고..그랬죠...
그러다 전 대학을 진학을 했습니다..
항상 가정에서 사랑같지 않은 사랑을 받고.. 남들처럼 평범 하지 못하다고 전생각했었죠...
그렇게 생각하던 대학교 .. 초... 대학교 선배를 만났습니다...여자친구가되었죠...
여자친구와 하는 모든 것들이...영화속의 내용처럼.. 부모님몰래 시골이나..모르는곳으로 여행도가고.. 그랬죠.. 엄청 좋았습니다..행복했습니다.. 21살까지 살아오며..그렇게 행복했던적은 없었습니다..
그녀와 하는 모든것들이 다.. 처음이었으니까요.. 영화처럼...대학교에서.. 우리보다 심한 닭살커플도 없었으니까요... 오래갔었으니까요...매일볼수 이었었으니까요...
그랬는데..이제 헤어져 버렸어요..2008년 1월 1일 해를보며 다짐했던 영원히 니옆에 있어 준다는말.. 서로 함께 했던것들이.. 제잘못으로... 다 어긋나버렷죠.. 4월 1일부터...
하.. 4월 1일.. 2월달부터 휴학계를 내고.. 군대를 대비해 집에서 아버지일을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생활한거죠.. 대학교 1학년때는 부산대학교 기숙사 생활하며.. 매일 여자친구보며 부모님일에 참견안하고 지내다가..이렇게 부모님과 첨으로 근 1달간넘게...아버지 어머니일을 도우며 지냈죠..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21살까지 이렇게 부모님과 가까이하며 생각같이하며 한적이 없었죠...
부모님은 자식한테 짜증낼수도 있잖아요...뭐 맘이 않맞다면..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식에게 서로 헌담도 하시죠...그런데 그게.. 고등학교때 같으면 저에겐...겜이나 운동이나 오토바이나타며..스트레슬 풀수 있었는데..갑갑한걸 풀수 있었는데..근 1달간 넘게... 풀곳이 없었습니다..
일을 아버지가 장의사를 하시는데..일꾼이없어 제가 도와드렸는데..일을하며 일꾼에겐 일을못하더라도 짜증을 내실수 없는거라 항시 저에게 짜증내는 투로 말씀하시고 ..아침 6시부터 일을나가서 저녁8시에..일을 마치고오면...어머니나 아버지가 서로 않맞는부분을 저에게..말씀하죠..몸도 힘든데..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었죠..
그러던.. 4월 1일... 어느때와 다름없이 일을하고 왔습니다..
그날은 심적으로 더힘들었죠.. 그때 저녁을 혼자 먹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회식가시고..
어머니는 먼저 식사하셧고.. 그렇게 밥을 먹을때 제가 말했습니다..이번주말에는...여자친구 만나러 가겠다고.. 그러니까.. 어머니가..니는 맨날 여자친구나 만나러가냐...여자친구가 너에게 뭘해줫냐 이런식으로 화른내시며.. 집안일좀 도와달라하셧죠...
너무 1달간 담아두기엔 ...엄청나게 갑갑했죠.. 막... 울분이 터졋죠.. 나도모르게...
그러다 어머니가 설거지를 하다 그릇을 던지며...짜증을 내셧죠... 가라며...그때.. 제 이성이 나가벼렸습니다.. 울며.. 울분을 토하다 부억에서 어머니 앞에서.. 손목에 칼을대고 끄었죠..몇번이나..아프진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천하에 불효자입니다.. 미친놈이죠.. 후회하고..그러고있죠.. 그러다.. 엄마는 나름 황당하시고 어이없어서 그대로 화를 내고 있으셨죠...
그러다 전 제방으로 돌아와... 문을 잠그고... 소리를 쳤었죠.. 다필요없다며... 사람이 미치는건 진짜 종이 한장 차이 인가봅니다... 육체정 정신적으로 그렇게 힘들다가.. 않풀고 놔두니.. 표현을 표출을 잘못 한거죠....그러다 아버지가 와서.. 문을 부쉴려고 하시길레 집을뛰처나와..손목에 피가나는체로.. 맨발로 ..집밖을 나와버렸습니다.. 가출이조.. 고등학교때도 안하던...
그상태로.. 부산에 여자친구에게 연락해서... 갔습니다.. 미안하다며...
내가 손목에 칼그었다고..나죽는다고.. 완전 진짜 제가생각해도 이성이 돌아버린상태엿죠..
그러다 부산에 내려갔더니.. 아는형과 여자친구 친구와 여자친구가 부산역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를하고..
여자친구가 저를 달래줬습니다 밤새도록...
고마웠습니다.. 진짜 세상에 제여자친구가 다였습니다..그렇게나와서.. 친구 자취방에가서 몇일동안 부모님께 연락하며... 바람좀 쐬다들어간다 하고.. 몇일동안 친구들 위로를 들으며 있엇죠..순간순간 여자친구가 연락을하며 좋은말로... 집에가라고.. 막그랬죠...갑갑했습니다..그당시는 날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 입장을 생각했다면... 그모습을 보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생각나는사람이 여자친구 밖에 없었습니다...얼마나 놀랬을까요.. 자기도 날 그만큼 사랑하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미칩니다...
그러다 4월 5일토욜에 .. 여자친구를 보고 집에갈려고...대학교에서 과제한다기에 들렸습니다..
몇일사이 여자친구가 말이 엄청 차가웠습니다...갑갑했죠.. 부모님한테 그렇게 하고나와 풀지도 못한상황에서..여자친구까지 차가우니..물었습니다..왜그러냐고.. 말은안하고 눈빛마저 차가웠죠.. 나한테 실망했겠죠....그러다 제가 진짜.. 또미쳤습니다..반지를 주며..가져다팔아라하며..줘버리고 돌아섯죠..잠시라도 잡을줄 알앗죠..그런데..들어가버렸습니다.. 연락을해서다시나오라고.. 내가 걸으며 내스스로가 미쳣다고 생각했죠.. 그래서..불렀습니다..미안하다고 내가 미쳤다고.. 그러니여자친구가 반지를 빼서 나에게 주더군요.. 가져가라고.. 않가져간다고 때를쓰다가..가버렸습니다.. 반지를기고간줄알았더니.. 문자로.. 나무가지에 ..반지를 걸어놨다..하더라고요..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순간.. 진짜 죽고싶었습니다..다필요없는듯..그래서...술을사와 학교건물 여자친구가 과제하는곳에 옥상에 올라가서 깡소주를..먹고..과제하는 학교 선배 좋은선배가잇는데 불러서 술주정을했죠.. 지금까지 적은내용들을 말을 다 설명했죠.. 제가 이렇다고 한나.. 까지 이제 가버렸다고.. 형 저 죽을거라면서..형도 황당하겠죠..살다가..그런일을 겪으니.. 그러다.. 여자친구를 불러줘.. 둘이서 이야기하고 있었죠.. 차가웠습니다.. 술김에 진자 죽고싶어서 술주정을 많이햇죠.. 진짜 죽고싶어서 13층 난관위에 여자친구가 보는앞에서 뛰어내릴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가요..여자친구가... 저는 병신이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저를 잡았습니다...술이 너무취해 제친구 자취방에 저를 대려다 뉘이고..학교로 갔죠...저는 다음날 아침일찍 집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 말을 들으러..가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며.. 풀었죠...죄송하다 .. 미안하단.. 말밖에 못했습니다...그러나 부모님 마음은 넓다고 ... 다용서해주셧죠.. 오히려 밥잘못먹고 술에쩔어있어.. 야윈모습을보고 걱정해주셧죠...
그러다...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해보니..너무 차가웠습니다.. 그게 너무 갑갑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부산으로 갔죠.. 여자친구에게... 학교로가서 마칠때... 까지 기다리며.. 날 피하는 모습이 다보였어요.. 진짜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말은안하는상태라 그래서 여자친구집으로 갔죠.. 참아 집에는 못들어가기에 4월 7일 오후 4시정도 부터 밤9시 까지..여자친구 집옥상위에서.. 무릎 꿇고..있었죠.. 않올라오더군요.. 그러다.. 네이트를 들어오라하며... 헤어지잔 말을 하더군요... 사실 생각이 있었습니다... 군대가기전 이렇게 맘을 확실히 못잡아두고 군대로 가는데..가서 헤어져서 가슴 아파하는 것 보다 확실히 잡던가.. 말끔이 정리하고 군대가고 싶었죠..
담담했습니다.. 정이 없는듯... 그래서 .. 못난 짓을 해버렸죠.. 자살한다며... 그렇게 전화하고.. 컴터를끄고 나와서 친구집으로 향했습니다... 친구가 .. 나중에 이야기해준다했는데..여자친구가.. 전화를해서 제가 정말 죽는줄 알았을겁니다.. 경찰출동하고 난리도 아니었죠...그런데 경찰아저씨보고... 제가 멀쩡한목소리로.. 말을했죠...저 아무이상업으니 .. 안찾으시고 해산하시라고...그러자 해산하고 친구가연락왔습니다.. 친구그녀석집으로 향하고 있엇는데.. 바보같이 날찾으로 다른데를 헤메고 있었던게 미안해서 소주한병을 사서 마시고 취한척을했죠...
그렇게 친구집에들어가서 울다가..친구들이 새벽에 잠들었을때 집을 나왔습니다..그래서 바로 집으로 향했죠...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가슴이 아프더군요...아주 많은 생각을 했어요...나를 찾아준 친구들이고마웠고... 내가 실망시키며 헤어지자 말을 들을정도로.. 울릴정도로 힘들게 했던 제여자친구한테 미안하고... 부모님한테 그랬던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시간이 이제 22일.. 몇일이 지났습니다.. 참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시간은 너무 조용히 갑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와 엄마를 보는순간... 눈물이 터졌습니다.. 제가 부모님보다 더 사랑했었습니다.. 편안한 그분의 품이라 그런지... 진짜.. 2시간넘게 울었습니다..어머니가 그러더군요..
그나이땐 다그런거라고.. 헤어져도 .. 아파해볼수 있다고...시간이약이라며.. 그일 이후로 제가 밥을 못먹엇죠; 병원에가니 위염,스트레스성장염.영양실조.불면증.거식증이라더군요...10일만에 제몸무게가 60키로에서 51키로로 빠졌었습니다.. 9키로가... 어머니아버지가 자식을보기에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가요... 몇일 더밥을 못먹었으면 전 죽었다고하더군요...그런데...
이제 그런 쓸 때없는 생각은 할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났다고..
견뎌낼려고.. 이런일들이 저에게 주마등같이..흘러갑니다...
이런말을 적는게 제 이미지를 깍아내리는거지만.. 지금이순간 이런이야기좋자 할 상대가..없다는게... 갑갑해서.. 질책이면 질책...이라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참 못난놈입니다... 바보같이...
사람은 후회를 하며 실수를 해야 다신 않그러겠죠... 그래서 군대에가서..정신차리고 싶습니다..
5워 6일입대... 참... 많은 경험을하고 않좋은소리 다들으며.. 버텨내고있습니다...
군대가아니라 걍 정신을 차릴수도 있겠지만.. 마음먹기를 군대가서...2년동안 다잊고.. 정말 멋진놈이 되고파서... 몇일동안.....가슴앓이 하며..지금도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비밀글로.. 그녀에게 편지를쓰며.. 고맙다고... 가지말라고.. 그러고싶지만. 제가 그래 못난짓을했기에...병신같이 살았기에...돌아오라고 못하고.. 바라만보다...아래 여자친구생일이라.. 고야이한마리를선물해주고왔습니다... 고양이를 무지좋아했는데...사달라 사달라했는데 사귈때당시에는..고양이를 사주면 나를 않볼거같아..선물도 안했었죠... 그런데..이렇게 헤어짐에.. 다른사람에 사랑주지말라고.. 고양이를 사줫죠.. 무지 좋아하데요... 저보다 나이도 정신연령도 높아.. 잘버텨내고 웃고 있습니다... ..
나약한 이런모습이 싫어서.. 군대에가서... 멋진남자가되어... 돌아올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설것입니다.. 인연이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사랑해 할때는 몰랐는데.. 사랑했었다...라고 하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겠군요...
부모님에게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서.. 얼굴을 못들겠습니다..
두번다시는 그러지 않을것이며...정말 ...남자답게 살아볼려고 합니다...
다들 미안합니다...
군대 갔다오면.. 널 잊을수 있겠지...
다 변해 있기를....
다들 미안하다...그래서.. 멋지게 살아서 갚아줄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