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지난 2013년 연소득 하위 50%미만의 저소득층의 가구당 평균 금융대출 잔액은 2012년 2578만원 보다 42.2% 증가한 3667만원이며 연간 이자지급액도 186만원으로 2012년 129만원 보다 4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이유는 저소득층의 소득이 5.4% 줄어들어 가뜩이나 버는 돈도 적은데 월 수입의 절반 이상을 빚을 갚는데 쓰고 있는 상황에서 필요한 생활비와 연채등 채무불이행을 막기 위해 다시 한번 대출을 이용해 가계부채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저소득층 금융지원을 위해 2010년도부터 서민지원 정책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햇살론이 매년 신청자와 승인액이 늘고 있어 가계부채 양극화의 해결책으로 대두되고 있다.
대상은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3~4000만원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인 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서민들의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일용직, 프리랜서 근로자 등을 대상에 포함시켰다.
대환자금과 생계자금 총 3000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환자금을 이용할 경우 연 10%대의 저금리를 이용해 기존 이자를 최대 70%까지 절약할 수 있어 서민들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대출자격 문의는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 NH저축은행 공식 판매법인 홈페이지(http://nh-sunloan.com)로 바로연결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글 / 온라인뉴스팀 jyi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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