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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천연 신물질 특허,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시켜 키 키운다!

한국경제 |2014.12.23 20:15
조회 48 |추천 0

- 2014년 한국식품과학회지 발표
- 최고 40%이상 성장호르몬 증가 시켜
-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해

[이선영 기자] 키 때문에 고민을 하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천연한약으로도 키가 더 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대표원장 박승만) 의료진은 실제 임상에서 특허 받은 신물질 KI-180을 첨가한 성장탕으로 키 작은 아이들을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을 연평균 30% 이상 증가시켜 키를 크게 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2006년 1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성장치료를 위해 방문한 만8세부터 14세까지의 아이들 중 1년 이상 치료를 한 690명(남 156명, 여 534명)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했다.

이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에 따르면 치료기간 1년 10개월 동안 여아의 경우 성장호르몬(IGF-1)은 275.5ng/㎖에서 치료 후 418.7ng/㎖로 52% 증가했고 남아는 301.1ng/㎖에서 449.7ng/㎖로 49.4% 증가되었다고 나타났다. 연평균으로 약 30%가 증가한 것이다.

치료결과를 세분해서 성장호르몬 변화를 살핀 결과 가장 좋은 효과를 본 연평균 9㎝이상 큰 그룹(남47명,여56명)에선 43.4%, 7㎝이상(남72명,여361명)은 31.5%, 5㎝(남37명,여117명)은 14.6% 증가해 성장호르몬이 증가할수록 키도 비례하여 큰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뼈의 활성인자인 ALP(Alkaline Phosphatase) 관찰결과 5㎝ 큰 그룹은 평균 720 IU/L였지만 9㎝ 큰 그룹과 7㎝ 큰 그룹에선 각각 12.9%, 7.3% 증가했다. 따라서 ALP 역시 키가 잘 크는지를 확인하는 하나의 척도로 확인이 됐다. 이물질은 잠잘 때 성장판부위에서 뼈를 만드는 동안 분비되는 단백질효소로 숙면할수록 더 많이 생성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 전 남아의 비만도는 105%에서 100.7%로 감소했고 여아는 96.6%에서 94.9%로 감소했다. 특히 키가 많이 큰 그룹에서 비만도가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키 변화가 더딜수록 살은 더 찌는 것으로 나타나 성장호르몬이 증가할수록 살도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급성장기에 키는 덜 크면서 살만 더 찌는 경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30%의 아이들이 비타민D가 부족한 상태로 나타나 외부활동이 줄어드는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각 그룹의 부모의 평균키는 부171 모158로 유전소인이 키 성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키가 잘 크고 안 크는 문제는 부모의 키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 키도 더 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성장호르몬은 영양상태, 운동, 질병의 유무와 수면, 스트레스 등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노력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더 클 수 있다고 밝혔다.

성장클리닉전문 한의원 하이키 박승만 원장은“부모의 관심과 아이의 노력이 동반이 되면 천연 한약으로도 충분히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키울 수 있으며 유전은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조기 검진을 통해 성조숙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 촉진을 위해선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7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신물질(KI-180)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물질은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연구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의 분비를 20%, ALP는 15%, 성장호르몬 결합단백질(IGFBP3)는 11% 각각 증가시켜 키를 크게 하는데 유의성이 입증되었고 이미 2007년에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한 바 있으며 2014년 8월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위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하이키 의료진은 성장호르몬을 올리는 키 크는 생활습관 5대 원칙을 제시했다.
①양질의 살코기, 우유, 치즈와 칼슘 영양제 복용하기 ②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정도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하기 ③10시 이전에 자고, 하루 8시간 이상 숙면하기 ④체질개선과 건강한 몸만들기 ⑤정신적인 스트레스 줄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갖기
(사진출처: 영화 ‘수퍼맨 리턴즈’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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