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 서울에 위치한 OO 4년제 대학 3학년생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왜 대학 캠퍼스내에서..
학과 후배 여대생들이나 동아리 후배 여학생들 만나면..
오빠~ 선배~ 하면서.. 밥사달라며 팔짱끼고 막.. 애교부리고 친한척 하고 그러는데..
그게.. 팔짱끼면..
저기.. 가슴부분이.. 제 팔에 밀착되어서.. 막.. 그때부터 기분이 몽롱해지는데..;;
티 날까봐~ 안그런척 하긴 하는데..;;
여자들은 몰라요~?;; 남자들은 팔에 느낌이 확실히 오는데..;;
자기 가슴은 느낌 안와서 그렇게 밀착시키는건가??;;
뭐~ 남자입장에선 기분은 좋은데...
기분 몽롱해지면서.. 아랫도리에 반응오니까.. 걱정인데..
남녀 선후배가 팔짱끼고 걸어가는데..
남자 아랫도리에 청바지 뚫고 고놈(?)이 나올라고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왕변태라고.. ㅠ.ㅠ 생각하겠죠??;;
근데.. 여자들은 못느끼나요? 남자 팔에 자기 가슴이 닿아서 그 상태로 계속 길 걸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