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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남자는 얼굴선에도 신경 쓴다

돼지성진 |2008.04.24 14:06
조회 258 |추천 0
증권 펀드 매니저 이범수(32세, 가명)씨는 평소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것을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명이다.

이 씨는 "직업이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줘야 하고 항상 깔끔한 외모로 고객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는데 문제는 제 외모에 오점같이 작용하는 부분이 있어 외모에 자신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각턱 콤플렉스가 있는데요, 이것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휴가철이 아닌 봄이기 때문에 사각턱 교정술을 받을 수도 없고 간단하게 저의 사각턱을 교정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라고 말한다.

이씨의 말처럼 외모를 가꾸고 꾸미는 것은 비단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그루밍(Grooming)족이라 하여 남성들도 성형과 패션에 관심을 두어 자신을 꾸미는 것이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중 얼굴선을 다듬는 성형에 많은 관심을 두지만 수술을 하게 되면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사각턱을 교정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교정하는 것 중에 고톡스를 이용한 교정방법이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데 고톡스란 시술 전 고주파 러빙을 한 후 보톡스를 주입하는 시술로써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 이용해 턱 선에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면 고주파는 시술 부위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증가시켜 시술 전 시술부위의 노폐물제거와 지방감소 효과를 함께 주기 때문에 넓게 퍼진 턱을 잡아줄 수 있다.

이때 러빙 고주파를 통해 세포시스템 재생으로 진피층 건강을 향상시켜 리프팅 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며 고주파 시술을 보톡스와 함께 하는 이유는 조직내부 온도가 3-5도 상승하여 균일해지고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어 흡수가 쉬울 뿐만 아니라 통증도 줄어드는 효과 또한 가지고 있다.

따라서 고톡스는 고주파 전 시술로 세포막의 활동이 촉진되어, 세포 간 영양물질 흡수가 더욱 용이해져 기존 보톡스 시술보다 흡수가 덜되며 낭비되는 점을 보완하여 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유지기간을 더 연장시켰으며 간단하게 티 내지 않고 미간, 입가, 눈가의 주름을 펴고 사각턱을 줄이려는 사람들에게 5분 시술로 유명하다.

고톡스의 치료 부위는 종아리 축소뿐만 아니라 사각턱 교정, 미간, 입가, 눈가 주름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성들도 외모를 가꾸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인만큼 사각턱으로 고민한다면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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