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3세 군 제대후 일을 하고있는 부산놈입니댬
반말로 할게여~ㅋㅋ
안웃겨도 악플은..조금..그렇죠?
내가...
고딩시절때였지 아마..
여름이되어 사모하는 친구들과 밀양의 어디..?-_-..
그...얼음골이라고 있는데~
거길 놀러갈려고 날을 잡고 텐트와 모든 장비를 갖추었지~~
나름대로 얼굴에 자신감이있을수가있었기에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이있다면 얼굴이 잘 붓는 체질인지라..
여튼 뭐 ~
그 전날 동생과 라면을 세개를 끓여먹었다.
계란까지 풀어서..
다음날 친구들이 나를 데리러 와서 후다닥 씻고 집을 나섰지~~
그런데 친구들이 나보고 얼굴이 부었대..
여성분들 어떻게 꼬실까 고민을 하던터에 얼굴이 부은거라..ㅋㅋ
슈퍼에 들어가 물을 샀더!
2리터짜리..
부은얼굴을 가라앉힏기 위해 뭐 특별하게 방법이 없더라구?
물을 다 마셧어
그런데 우리집에서 말이야 2시간정도가 걸려~
뭐 모르겠어..
화장실을 일부러 한번 갔다왔지 ~
버스를 타고 떠났어..
거기로...
그런데 말이야..
신호가 오더라구..^^
여름이라 그런지 거기 놀러가는 사람이 꽤 많데?
여성분들도 있더락우~
많더라구~
그런데 말이야 난 제일 뒷자리에 친구들과 앉았어~
2리터의 물병을 들고 탔지
계속 마셔댔어~
실수엿어..
난 터질것 같았던 거야..
그래서..
난 뒷자리에서.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했어..
"미치겠다.."
애들이 방법을 이야기 해주더라?
창문을 열고 갈겨라...?-_-....
그냥 참아라..
물병에다가 싸라..
그런데 아이러니는 물병에 싸면..
야이새끼야..물병은 소리가 나잖아..
요구르트병을 하나 주더라?
봉지도 주더라고?
하아...;;;
힘들었지..
일생에...
최악의 사태였지..
할 수 없었어...
요구르트병에다가...
시작했어..
난 뒷좌석에서 무릎을 꿇었지..
그래...
시작햇어...
조용히...
그런데...
안되더라..................................
2리터 물병에다가 시작했따..
내 얼굴은 빨개졌어...
터질것만같았지.,.,
그렇게 고비를 넘겼다...
그러곤..또 다시..
몇분뒤에 신호가 왔다...
난 정말 질려버리고있었다..버스기사에서 쩔뚝쩔뚝 걸어가 언제 쉬냐고..
다리만 지나재..^^
근데 야이 씨뱜..;;다리가 무슨..왜이렇게 길어..
끝도없네..
차도막히네..
30분정도를 참다가..화장실을 향해 달렸다 고고씽
그런데 휴게소도 아니고 그냥 일반 화장실있는 버스기사가 마려울떄 싸는 그런 초라한 곳이었어..
버스의 위치가 작렬이었지..
화장실이 보이는..
문도 화장실의 연식도...
푸세식이었다..
내가 오줌을 싸는게 다 보여지고있단 느낌을 받았지..
그런데말이야..그거 알어?
오줌이 끊이지가 않어..
4분?5분?
자꾸 나오더라...............
근데 땀은 또 왜일케 나니?
참...
그래그래...그래도 다행이야..
큰일은 벌이지 않았으니까.
그래 ...불행중 다행이란말이 떠오르더라..
다시 난 버스에 탔어.ㅎㅎ
그런데...
그가 온다...
이건 축구선수 호날도가 오는정도가 아니야..부상복귀 수준이 아니라..
말로 표현할수업어...
질렸지..
그냥 반바지에다가 싸고 갈아입자...
팬티도 두개자나?
그렇지 않아?
어떻게 했겠어???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