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집에 큰 돼지한마리을 밑천삼아 길렀단다
그돼지놈은 하도 영특해 귀여움을 받았단다
그런데 어느날 돼지놈을 노린 도선생이 돼지놈을 훔쳐 가 버렷단다
집안을 발칵 뒤집혀 난리가 났단다
결국 돼지을찾지 못한 돼지가족들은 시름에빠져단다
그런데 날벼락도 분수가 쏟아지게 처야 옳거늘
엉뚱한곳에 화풀이 대상으로 삼아 의심을 하게됏단다
그대상은 핏줄이 아닌 가까우면서 헤어지면 남이된 대상
누구라 짐작들 하시져 ????????
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세상에 나올법한 공모
그렇게의심에 의심을 꼬리을 품고 죄없는 사람을 가자고 농락한 저들
돼지나간 탓을 누구탓으로 돌려 그렇게 의심을 하면 스토커짓에
문자에 욕설에 그것도 모잘라 사람을 시켜 전화에 문자에
욕설시시때대 감시
당하지않는 사람은 모를거란다
사람취급을 하지않앗단다 그렇게 주위모두사람들에게 아마 저여자가 그랫을거야
밑도끝도없이 그렇게 뒤집어 씌워 매장을 하듯 그렇게 자기네들끼리 역전모임에
빠져 엉뚱한 사람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워단다
아마 가족전체가 그렇게 아직도 믿고 잇을지 모른단다
세상에 의심할 사람이 따로있다
자기집 식구을 의심한 인간들 잇다니 세상에 역점모이로 돈에 눈이 어두워
사람을 사람취급으로 하지않고 그렇게 자신들끼리 둘러앉아
그여자와 마주앉을때 근날 작은날 전혀 그렇지 않는척 헤어진 다음날부터
다시시작된 그들의 만행 당한 여자는 얼마나 죽고싶엇을까 싶다
집나간 돼지을 여자때문에 났다 그러하면서 그여자와 통하고 잇다라는
막연한 짐작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될 저들 천벌받을양심들
그러면서 스토커애 갖은행패을 부린 저여자들 만행과 그여자들 촌계들
듣는사람들은 그럴듯 하다는 투로 생각햇을지 모른다
그래서 그랬다
직접 듣지않고 보지않고서는 상대을 의심하지 않아야 된다고
밑도끝도없이 의심받게 만든 여자들 굴래
또 의심받고 사는 여자는 피토하는 심정으로 살아갔을거다
어째 집나간 돼지탓을 밑도끝도없이 여자탓으로 돌려
그렇게 아프게 해버릴까??????????????
절대 직접 보지 듣지않는 행동 언행을 함부러 나대고 돌아당기지 말자고요
나잇살인 먹엇으면 인간다운 생각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