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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화이트칼라사이코패스

FREE |2008.04.27 20:20
조회 713 |추천 0

사이코패스는 일반적으로  유영철과 같은 연쇄 살인마를 일컫는다.

 

그러나 사이코패스 전문가들은 이러한 종류의 사이코패스 외에도 '유능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기업과 조직에서 인정받으며 활개를 치고 다니는 엘리트 사원' 즉,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 부류가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들은 양복입은 뱀 또는 독사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들은 남다른 지능과 포장술,당당하고 거리낌 없는 태도로 주위사람들을 이용하고 조종한다.

또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인재, 혜성같이 나타나 위험에 처한 조직을 구원해낼 것 같은 유능한 인재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들은 거짓말과 속임수에 탁월하고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사이코패스의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것을 강력한 카리스마와 자기 확신을 가진 러더십으로 착각한다. 결국 이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은 물론 사회전체를 위기로 몰아 넣는다.

이들은 주로 경제,정치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즐기며

사회 지도자, 정치인, 기업인들의 수백억 원대의 주가 조작 사건, 수조 원에 이르는 핵심정보 국외유출 사건 등 화이트칼라 범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영국 최고경영자 CEO들의 인격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사이코 패스의 특징과 일치했고 임원 승진 대상자중 3.5%가 사이코패스로 드러났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한국은 유독 화이트칼라 범죄에 관대하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죽이지는 않으나 간접적으로 상당수의 사람을 죽인

다. 그런 범죄에 관해 관대하다고 평이 나있다면 심각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를 알아보고 검증을 하고 싶어도 주변 사람으로부터 호평을 받기 때문에 함부로 부정적 접근이 곤란하며  어떠한 조직에 진정 필요하고 충실한 사람은 사이코패스의 입장에서 볼때 눈엣가시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호의적은 주변사람들을 이용해 성실한 사람과 자신을 검증하려 드는 자를 고립시키는데 뛰어난 술수를 부린다.

 

이러한 화이트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볼때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

양복입은 독사.

사회전체를 파멸로 몰아갈 화이트칼라 사이코패스.

거짓과 속임수로 뒤덮힌 언행.

거짓이 드러나도 개의치 않고 끊임없이 국민을 속이는 뻔뻔함.

사기나 공금횡령을 저지르고, 오히려 상대방을 고소하여 자신은 억지로 무혐의를 받아내는...

유창한 언변이나 지식에는 깊이가 없으며, 자세히 들어보면 앞뒤가 맞지않다.

 

이런인물이 한나라를 좌지 우지하고 있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지 않으면 한나라를 통째로 위기로 몰아넣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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