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예정일 이틀남겨뒀다고 글을썼는데..
새벽...12시 30분쯤..잘라고 누웠는데 생리통처럼..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30분을 참고..잠을 잘라고 했는데..도저히 안되겠다 싶어..화장실갔는데...
피가....덩어리가 툭..하고 떨어지데요~~이게 이슬이구나..싶었죠~...
그리고 지금...
진통보다도...밑이 자꾸..이상하고..(느낌이)생리통처럼...
울 아가..움직임이 많아졌네요~...움직일때마다..밑이 약간의 진통이...
배도 고프고...(꼬르륵...거리네요 자꾸..ㅎ)
잠자구싶은데...누우면 잠안올거같구...(불안한맘에)
보통..이슬이 비춘다음..진통은 언제오는지...
지금 느끼기엔...진통보다도..생리통에 더 가까운데요~..
이러다 오늘 날 꼴딱 샐꺼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