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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임신중일때.. 남편은.............

미혼여성 |2003.09.29 14:33
조회 1,578 |추천 0

어제 남친이랑 고향에 갔다가 오는 길에 나눈 대화인데요..

제가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요..

 

남친 아는 선배 와이프..  이 사람을 그녀라고 할게요..

그 선배는 그라고 칭해서 글을 쓸게요..

 

그녀가 임신중이라서.. 그이랑 밤에 관계를 갖지 못한지 6개월이상 되었을때였답니다.

그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그녀가.. 그에게 밖에 가서..

욕구를 해소 하고 오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를 보냈죠.. 그는 그녀의 말대로 밖에 나가서 욕구를 해소하고 왔구요..

 

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이거죠..

그걸 못하면 죽나요?

왜 못 참고 힘드는지..

아님 그녀가 생각이 정말 오픈되어 있는것인지..

 

전 아직 결혼하지 않아서 그런 상황이 닥치지 않았기 때문에 알지 못하겠어요..

남친에게 물었더니.. 그럴수도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남자는 못하면.. 참을수가 없다구..

참을수 없어도 죽진 않지 않나요?

어쨌든 전 이해가 안되는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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