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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 광우병 소에 전염된다구요,,

살고싶다... |2008.04.29 01:44
조회 271 |추천 0

한국사람이라면 한번만 스치듯이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같이 살자구요!!

소름이 돋고.. 우리나라 걱정이됩니다..

한번만.. 이라도 우리가 살고있는 나라를 우리손으로 지켜봅시다.

저는 대학생인데요 혹시 광우병에 대해서 들어는 봤습니까?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 5월 1일부터 미국에서 광우병걸린소가 들어올수있게 이명박대통령이 한 일 때문입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학생들 급식소, 군대, 음식,라면, 화장품, 생리대 ,아기들기저기, 생필수품,

가죽은 지갑 가방 신발,

야채만 먹어도 광우병은 걸린다고 합니다.

한국은 지금 광우병이란 실험쥐가 될수도있습니다.

한번만 관심을 가지고 미국의 소가 .. 수입을 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농림부 통상사무관은 광우병이 뭔지도 모르면서 협상에 임한 것입니다.

이 것이 대한민국입니다.
보건복지부의 광우병 예방 지침을 읽어보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한 정부에서 하나의 사실에 대해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으니말입니다.

이미 정부에서는 (복지부) 알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심각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체도 잘 모르고 치료법도 없습니다.

저는 미국 소 도축장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상상입니다만, 도축시에 사용하는 전기톱이 항상 소 등뼈를 피해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일부 자료 화면 보면 전기톱으로 등뼈를 가르는 것 같습니다. )

설사 아니라고 해도 어쩌다 이 전기톱이 등뼈 부위를 약간 건드리고 척수와 주변에 뇌척수액이 줄줄흐르는 상황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소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톱은 프리온으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 까요? 양잿물에 48시간 담궈놓을까요? 작업하다 말고? 글쎄요..

미국은 이미 영국에서 200 여명이 넘는 사람이 광우병으로 죽은 것을 알면서도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서...

 

미국 지들은 물론 남들 다 안먹는 30 개월 이상 소를 부위에 상관없이.. 수입해다가 곰탕, 수육, 편육을 만들어 먹으면... 우리나라는 거대한 광우병 임상 실험장이 될 겁니다. 단연코...

가장 먼저 들어갈 곳은 학교와 군부대....

이 나라에서 가장 어리고 꽃같은 청춘들을 대상으로

인류 역사상 전무 후무한 실험이 광범위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순히 안좋은 소고기를 수입한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단연코... 군대에서 소고기국을 어떻게 끓이는지 생각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지금처럼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하에서는 당연히 학교 군부대는 미국산 소고기가 도배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돈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학교 교장선생님들도 급식 관련 비리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믿을 사람 없습니다. 정부도 저모양인데...
아마도 우리나라는 10 여년 후에는 광우병 역학에 관한한 가장 많은 증례와 가장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부터 감염된 경우 .. 청년기에 감염된 경우 어떻게 될지... 비교도 해보고 ... 한민족이 희생해서 지금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광우병에 대해서 전인류가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니.....
그러나 아마도 한민족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환영 받지 못할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광우병 위험물질로 간주될테니...

국적을 바꾸는게 현명할 것입니다. 대규모 광우병 발병 전에 말이지요...

정말 말로 다할 수 없이 두렵습니다. 이 것이 정녕 과장이라면 좋겠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자국에서 생산하는 소고기에 대해서 철저한 검역을 하지 않습니다.

걷지도 못하는 광우병의심소를 도축해서 저소득층 학교 급식에 공급했다가 방송나가자 리콜했습니다.

자본주의 를 넘어선 돈에 미친나라 미국.. 이 곳에서 만들어지는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유럽은 이런 면에서 동물성 사료를 금하는 것에 엄격합니다. 이미 확인하고 봤으니까..미국은? 알지만 그냥 무시합니다.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위해서...이쯤 되면 미국은 본질적으로 경찰국가가 아니라 깡패국가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런식으로 불량소고기 공급하면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아내 자식들이 프리온에 감염되었는지 불안해 하며 살날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일본은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위험과 관련하여 학자들의 의견을 구하였는데, 돌연 학자들이 사퇴하였습니다. 정부가 정해진 답을 요구했기 때문이지요..

이 것은 당시 일본에서 대단한 충격이었습니다. 5명의 학자가 자문을 포기하고 사퇴해버린 것입니다.
또하나... 지금 헌혈 수혈 장기 기증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바로 감염입니다.

스크리닝에 의해서 100 % 걸러낼 수 없는 바이러스 질환 특히 에이즈, c형 간염 등이 문제가 되지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수혈사고로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발생하고 실제로 문제가 된다고 인식되는

15년 쯤 후에는 가공할 공포가 엄습할 것인데

그중 에서 가장 주목할 곳은 바로 병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광우병 센터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평촌 성심병원입니다.

이 곳에서 관련 부검을 다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광우병 환자를 부검하면 수술 당시 사용한 수술 기구들은 버려야합니다. 병원마다 다 그럴 필요가 없고 그만큼 위험하니까 사실 어느 병원도 선뜻하려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성심병원에 고마워해야할 거 같군요..

어쨋든 ..

어느 병원 어느 의사도 광우병 부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우병이 실제 발병보다 훨썬 적은 숫자만 드러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아시겠지요.. 의심 가도 유가족도 부검을 원치 않고

(그 가족들은 광우병에서 자유로울까요? 가능성이 더 높지요..)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부검에 들어간 사람들도 에이즈 만큼 두려운게 광우병이란 말이지요.

지금 이렇게 허술하게 일을 벌여서 대규모 광우병 발병이 실제 상황이 되면 종합병원 메이저 수술은 아수라장이 될것입니다.

 

바이러스와 비교도 할 수 없이 작은 프리온을 걸러내는 게 쉬울까요?

바이러스 양이 아주 적으면 검사기록지에 not detectable 이라고 뜹니다.

검사기계가 찾아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없는게 아니라 못 찾아낸다고요...

 

수술 앞둔 환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수혈 받으며 수술을 할 건지

아니면 죽든지 결정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지금 죽든지 나중에 광우병으로 죽든지.. 과장이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의사들도 수술장에서 철수 할지 모릅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수술한 수술 기구가 오염되었는지에 의심가는 상황이 오면 답이 안나옵니다. 대란이 올 수 있습니다.

일본 녹십자회사는 에이즈 환자의 혈청이 들어있는 혈액을 포함한 다수의 혈액을 pooling하여 여기서 추출한 혈액응고인자를 만들어 팔았더랬습니다. 미국의 혈우병 소년들이 이거 사다가 맞았다가 에이즈로 사망하고

이 회사는 손배소 걸려서 파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딱히 이 경우처럼 인과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식품의 경우는 손배소도 못해요..
미국은 광우병 환자가 우리나라에서 발병하면, 그 것이 미국 소고기와 관계가 있다는 걸 증명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정확히 말하면 우리나라 정부는 그 걸 증명할 의지도 능력도 없을 것입니다. 왜? 소고기 이력 시스템도 없고 유통되는 소고기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으니까. 자료도 없을테고 역학조사나 인과관계도 증명 못할 것입니다.

미국은 자동 면피입니다. 우리가 광우병에 걸리든 말든 그건 지들과는 관계 없는 일이란 말입니다.
우리가 정신차리고 지켜도 모자랄 판에 온통 미국*들이 주무르는 국제 수역 사무국이 먹으라면 먹겠다는 것은 미쳤다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네 정확히 미쳤습니다.
종합해보면 아직까지는 위험이지 실제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위험은 우리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위험입니다.

 

일본은 이미 6년전에 겪은 일을, 그보다 더 최악의 선택을 하고 있는 이 정부를 보면서 이 명박대통령의 가벼움, 일구 이언, 남대문 화재가 예사로이 넘길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은... 듣기는 거북해도 타당한 말이었건만, 이 건 .... 기만입니다.

전문가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의협 오늘 성명발표했습니다. 정치색이 있지만 문제 없는 걸 죽는 병이라고 할 사람들은 결코 아닙니다.

의사 협회 건의했습니다. 금명간 성명서 정도는 나올 거 같습니다.
저는 아들 학교에 가서 학교 선생님들 대상으로 강의 할 겁니다. 내 자식이 지금 위험합니다. 안된다면 급식때문에 유학 보낸다 말 .. 나올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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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들도 광우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11년간 채식했는데…인간광우병으로 생명 잃어

 

인간광우병처럼 동물의 뇌에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죽는 전염성 해면상 뇌증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칼턴 가이듀섹은 이렇게 설명한다. "(소뿐만 아니라) 닭도 (광우병 소의 뼈를 갈아 만든) 사료를 먹고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닭에게 그런 것을 먹이면 배설물로 빠져나오지. 그리고 닭똥은 채소의 비료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네." 채식주의자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KBS스페셜>에서도 지적된 이른바 '교차 감염'의 위험성을 지적한 것이다. 돼지, 닭에게 충분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서 소의 뼈를 갈아 만든 사료를 먹인다. 이렇게 비육한 돼지, 닭을 도축한 후, 다시 그 뼈를 갈아 만든 사료를 소에게 먹이게 되면 결과적으로 광우병이 계속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우유, 버터 역시 안전하지 않다. 1995년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18세의 남학생은 8년 동안 매년 고모의 농장을 방문해 살균 처리하지 않은 생우유를 마셨던 것으로 확인됐다. 비록 그 농장의 소 떼에서는 1995년 당시까지는 광우병이 보고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광우병 잠복기의 소에서 나온 우유가 그 남학생의 목숨을 앗아갔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지난 2월 9일 영국에서는 수혈로 인한 3번째 인간광우병 전염 사례가 확인됐다. 적혈구, 혈장, 혈소판 등이 모두 인간광우병의 매개가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가디언>은 3월 27일 "인간광우병이 수혈이나 외과 수술 장비를 통해 과거에 알려진 것보다 더 쉽게 전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고했다.
  
  한국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2000년대 이후 국내에서는 인간광우병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여러 명 있었다. 2001년 3월 서울대병원은 한 36세 환자를 인간광우병 환자로 판명했다. 그러나 유족의 반대로 부검을 못해서 최종 판단은 유보되었다. 즉 '비공식'적으로는 이미 한국도 인간광우병 발생국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좀 더 철저한 대책을 세우기보다는 광우병 위험이 큰 미국산 쇠고기를 전격 수입하는 결정을 내렸다. 미국은 위험한 쇠고기를 국력을 앞세워 국외로 수출한다는 눈총을 받자 최근에는 소에 대한 광우병 진단 수준을 10분의 1로 낮추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상당수 전문가들이 미국의 광우병 실태가 은폐됐다고 여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런 영국의 경험을 보자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지금 한국 정부의 모습과 똑같기 때문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위해서 수년간의 '통상 현안'이었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쉽게 허락한 한국의 농림부는 '유럽 공동시장' 운운한 영국 정부와 다르지 않다. 무조건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모양도 어쩌면 그리 똑같은가?
  불행히도 현재까지는 인간광우병에 걸리면 죽을 수밖에 없다.   인간광우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변형 프리온은 고온, 고압으로도 제거되지 않는다. 음식물 속에 숨어 있는 이 질병은 감염 후에 몇 달 혹은 몇 년이 지나서 뇌 손상이 진행되기 전에는 근본적으로 확인도 불가능하다.
  
  오죽하면 가이듀섹은 장미와 같은 꽃을 키울 때 흔히 사용하는 동물성 비료의 사용도 자제할 것을 경고했겠는가. 실제로 광우병이 영국에서 한창 확산될 때 영국왕립원예협회는 정원사들에게 이렇게 공지했다. "장미, 관목에 혈액과 뼈를 원료로 하는 비료를 줄 때에는 장갑, 방진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오."
    미국 국민들도 미국산 쇠고기 먹기 불안해한다.
미국의 시민단체와 언론들도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뉴욕타임즈>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되풀이하는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티본 스테이크나 갈비처럼 뼈가 붙은 부위의 살코기를 먹는 것은 위험하며, 뇌나 척수 등의 신경조직이 포함되기 쉬운 분쇄육과, 뼈 부근의 조각고기로 만드는 소시지, 피자토핑, 미트볼, 햄버거 패티등도 피해야 한다"는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미국 치매환자 13%는 인간광우병 환자.
인간 광우병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치매환자가 1979년 653명이었던 것에 반해 2002년에는 58,785명으로 무려 9,000%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의대의 보고서는 이 중 13%가 인간광우병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했습니다.   광우병 위험성 은폐하는 미국정부
미국의 쇠고기 수출업체인 크릭스톤핑스가 자비로 자사의 소를 모두 광우병 검사하겠다고 하자 미국 정부가 금지시켰습니다. 미국인들은 안전하다고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은폐속에서 광우병의 위험성을 미쳐 모르고 먹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연간 3700만 마리 도살, 단 0.1%만 광우병 검사
99.9%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감염여부를 확인조차 할 수 없습니다. 연간 평균 500만 마리를 도살하고 이를 모두 검사하는 일본은 현재까지 광우병 발생이 30마리가 넘는데 3700만 마리를 도살하는 미국은 단 3마리만이 광우병 발생이 보고되었습니다. 2004년의 미 농무부 감사관 보고서에 "소도축장의 광우병 특정위험물질 제거관리가 부적절하며, 광우병 검사방법이 육안으로만 이루어졌고, 그 육안검사도 5~10만 이루어졌으며, 또한 감시대상 도축장 1/6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가 식육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살코기만 먹으면 되지?
변형 프리온 단백질은 주로 뇌,척수, 척추, 내장 등 주로 신경조직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연구를 통하여 근육이나, 살코기로도 전염되고, 오줌, 혈액, 젤라틴, 우유등에도 광우병 유발물질이 들어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갈비를 포함한 뼈를 포함 전면개방 요구하고 있고, 지금까지의 정부의 태도를 보면 추석 차례상에서 미국 소갈비를 보게 되리라는 것을 예상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끓여먹으면 괞찮을까?
광우병의 원인체인 변형 프리온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니기 때문에 600도가 넘는 온도에서도, 포르말린에도 죽지 않으며, 땅에 묻어도, 심지어 방사선이나 자외선에도 살아남아 현재까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소독법으로는 파괴할 수 없습니다.   치료하면 되지?
치사율 100% 인간광우병
광우병은 뇌의 신경세포가 죽으면서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 이상을 불러우는 병으로, 인간 광우병은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은 인간에게 발병합니다. 인간광우병은 발병하면 치료방법이 없는, 걸리면 무조건 죽을 수 밖에 없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특히 광우병은 잠복기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년에 이르기 때문에 한 세대 뒤에 광우병 공포가 전면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안 먹으면 되지?? 음식점 ' 원산지 표시제도'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및 호주산 쇠고기)로 속여서 파는지 알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저가이므로 학교(교내식당,급식소), 병원, 군부대, 식당 등 대량 급식소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게 됩니다. 아울러 냉면육수, 라면스프, 화장품 등 소를 이용해 만드는 용품이 600가지가 넘는데 언제 어디에 미국산 쇠고기가 쓰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인에게 특히 위험한 광우병
한국인은 예로부터 광우병 위험 부위인 소머리 사골, 갈비, 내장 부위 등을 즐겨 먹는데다, 전 세계에서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MM 형, MV형, VV형 세 가지 단백질유전자형이 있는데, 지금까지 확인된 인간광우병 환자는 모두 MM유전자형이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인의 경우에는 MM형이 35%에 지나지 않으나, 한국인은 무려 9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관심깊게 읽어 내려오신 분들은 현 사태의 심각성을 아시겠죠

윗 글에 나열된 것들을 제외하고도 광우병 감염자의 타액이나

심지어 수돗물 또는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하니

5월, 미국산 소고기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순간,

광우병 감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볼 수 있겠군요.

 

아니, 어쩌면 피할 방법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음식도, 물도 먹지않고 숨도 쉬지 않는다면 말이죠...

 

이런 정보들을 가능한한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퍼트려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막아야 합니다

가만히 눈뜨고 앉아서 당할수만은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지금 막지 못한다면,

5년뒤 혹은 10년뒤의 상황은 말안해도 잘 아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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