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9살...? 20살...? 음 90년 빠른생일자라....남자입니다
로 시작했던 글...http://pann.nate.com/b2571257입니다.
뭐 일단 2번째를쓰는건 뭔가 나왔다는거겠죠?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 대답을 듣지못했구요...대충 스토리는...
처음에 같이 산책하자고 불러서 나온답니다....말해야지 말해야지하면서 ㅠ_ㅠ
결국 걷기만했어요 ㅠㅠ...사람도많고 분위기가 계속 말을이어가니...
제 아르바이트시간이 다되서 집으로 보내버렸죠..ㅠ_ㅠ
다음날 할말이있다고 한번더 나와줄수있냐..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
나온다더군요 +_+
떨린마음반 부푼마음반...
그렇게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한 30분정도를 걷다가..공원 벤치에앉아있으니 말을하다가 끊기는때가오더군요;
이때다싶어서 망설이다가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ㅠ_ㅠ 확답을받지못했어요.
당황스러워하면서 자꾸 뭐라대답해야되는거야 ㅠㅠ 하면서요..ㅠ_ㅠ
그래서 결국 집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아르바이트를 ㅠ_ㅠ...
문자로 다음에 대답해줘야해~ 라고하니 일단 응. ^-^ 이라는문자도 받았구요....
ㅠ_ㅠ 너무 조급한거같지만 대답을 빨리듣고싶거든요....
으...제가너무 조급하게생각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