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제글이 톡이되었네요-ㅁ-;;
운영자님 요즘 광고글 지우느라 바쁘신가봐요 제글이 톡이다되구^^;
관심 많이가져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구 베플님 ㅠㅠ 힘냅시다 ㅠ 모두들 서명하고 그러면 수입되던것도
중단되거나 ;;무슨 방책이 서지않겟습니까??ㅠㅠ 저도 하루하루 걱정입니다
군입대 앞둔 저로서는 정말 ㅠㅠ ;; 휴,,,,뉴스보면서 몇번 기겁하구,,
여튼 다들 힘냅시다!!!! 국민이 하나가되면 안되는게 있겟습니까!!?
저두 싸이주소^^ 일촌 많이합시다 ㅠ 10년후에 까먹을지도??ㄷㄷㄷㄷ...
근데 이렇게 적어놓으면 많이올라나,,
친하게 지내실분 일촌신청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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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서기ㅇ 생일때 케잌없어서 정말 미안하다 ㅠㅠ
김만ㅇ 생일 추카한다 ^----^+
정종ㅁ 군대 잘갓다와라^-^ 가서 소고기 니혼자 다먹어 우리꺼까지 ㅋㅋ
이창ㅅ 나랑 같이 피치못할사정으로 군대튕겨나온 ㅠㅠ 열심히살자구나~~ㅋ
이진ㅇ 톡 갈켜준 짱친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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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ㅠㅠ !!
눈으로만 톡보다가 글쓰게됬어요^^;
많은글중에 어머니에 대한글이 엄청많은데;;
제글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ㅠ
전 중학교2학년때부터 담배를폇죠 ㅠㅠ;그때는 호기심이엿는데
나중에 끊겟지 끊겟지 하다가 21살까지 피게되었네요;;;
저희엄마도 알고계시죠;;고등학교때부터 피운지알지만;;
하지만 제가 성격이좀 가끔 날카로워서 엄마가 담배얘기만하면
날카로운성질이 들어나곤하죠 ㅠㅠ 저도 부끄럽고 미안한해요 ㅠ
엄마와의 대화가 담배주제로 넘나드는건 차마 ;;입에담지못할말 같기두 하구요;;
제친구는 집에서도 핀다고하는데 전 도저히,,,,,,
그런데 어느한날.....
전 여느때와같이 야간알바를 하고 톡좀보다가
컴터끄구 바지는 걍 침대옆에 벗어두고
잠을 청햇죠;;
그런데 일어나니 바지가없는거에요
,,,바지속에는 담배와폰,,
담배피는사람은 알지만 일어나서 잠시누워잇다가
담배생각나죠??저두 일어나서 담배하나필려고
하는데 담배를 넣어둔 바지가없는거에요
알고보니 바지를 빨아놨더군요,,
폰도잇엇는데;;그래서
담배물어보긴 그러니,,
엄마에게 폰어딧냐고 물어보니
책상안에 고스란히 넣어뒀네요
하시는거에요
음..근데 담배와나란히 있는게뭡니까
엄마가 담배피는건 알긴알지만;;
괜히 들키고 이러면 아무말도안하지만
너무 미안해지고 ,,,머쓱해진다고해야하나?..
그런데 ;;나를 더 놀래게한것은
담배속에 편지같은게 잇는겁니다,,
밑에사진처럼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사랑하는아들
엄마는 너가 이제 담배를
끊었으면 한단다..
너도 이제 몸생각도해야하지 않겠니?그럴나이도되었고
곧 군대도 가는데,,
엄마가 니몸을 사랑하는만큼 xx이도
너의 몸을 사랑했으면 좋겠구나.
엄마는 아들 믿는단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족들을위해
너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휴 ,,,,,,,저걸보는순간,,
뭔가 이상한게 가슴이 뭉클해지더군요 ㅠㅠ
처음으로 엄마한테 받은 편지인데
저런내용이라 이상하기두하구요 ㅠㅠ
저거보구 아무말도 아무티도안냇지만 ㅠ;;
이제는 정말 담배끊어볼려구요
군대두가구,,
저희 엄마가 저렇게 걱정하시는지 몰랏네요 ㅠㅠ
담배피우시는 여러분들,,
정말 내몸을 위해 미래를위해
조금씩 쭈리면서 끊어보도록합시다,,ㅠ
그리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엄마 사랑해요!!!!!!!!♡
많은분들이 관심안가져두 좋습니다
그냥 이런톡이라는곳에서
엄마에게 못햇던말 했다는
자체로 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