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러니깐.추석때쯤되서
퍼머를 했으니..
퍼머한지는 딱 보름됐네요...
시간도없고해서...시댁에 간김에 퍼머를 햇는데
영 맘에 안들고..
예전에 했던거랑,먼가가 다르네요...
가격은 싸게 해준다고 35000원주고 했는데..
참고로 전 머리가 길어요..
추석때 시댁에 간김에..걍.촌에있는 미용실서
잘한다고 해서...
했던만...그동안 해왔던 셋팅퍼머와는 무지 다르네요...
다시 퍼머를 할려고 해도
던도아깝지만, 머리결 다 망가질까봐..걱정이에요...
어느정도의 기간을 두고 퍼머를 해야되는지 ?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