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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회의원 "한국공무원들은 병sin"

이나라가 대체 |2008.04.29 15:23
조회 548 |추천 0
 미국과 일본간의 쇠고기협상단의 일원으로 참여했던 요시무라 후노키(64,자민당)씨가 지난 23일 후지TV의 한 토론회에서 이번 한미간의 쇠고기협상을 담당했던 한국공무원들을 "병sin(でき-そこない)"이라고 지칭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후노키씨는 "한국때문에 굉장히 안 좋은 선례가 생겨버렸고 한국의 병sin 공무원들 때문에 향후 일본은 물론 대만, 필리핀, 태국등의 아시아국가들이 미국의 쇠고기개방압력에 시달리게 되었다"라고 하였으며 "병-신을 이웃하고 사는 것이 죄"라고도 하는 등 한국 공무원을 지칭하여 3회이상 병-sin, 바보등의 격한 막말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

기자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들은 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은 인터뷰를 거부하고 사실관계부터 확인하겠다고 했다고 하는데..

타국..일본에게 병sin 소리듣는 나라..

이mb가 일본 천왕에게 머리숙이고 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그런소리가 들린다면..

이mb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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