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겨울이 오고 있는것 같다.
편의점에서는 호빵을 팔고있다.
군고구마 아저씨들도 드디어 장사를 하기 시작한다.
호빵이야 제품으로 나오는것이라서 어디서에나 맛볼수 있게 되었다.
요즘에는 편의점들도 워낙 많아져서 밤 늦게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졌다고나 할까나
어릴적에는 야채 호빵이 좋았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다시금 팥 호빵이 좋아졌다.
나이가 들어서....
군고구마는 밤에 가족들이랑 모여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왜 군고구마는 먹고싶어서 사서 먹었던 기억보다 아버지께서 사오신것을 먹었던 기억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군고구마 3~4개를 가족들이서 나눠먹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동네 시장에는 호떡을 맛있게 하시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자주 애용하고있다.
여름에도 장사를 하시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호떡은 겨울에 먹어야 제 맛이여서 추어지기만을 기다렸었다.
호떡의 핵심은 안에 들어있는 꿀 아니겠는가(실제로는 설탕)
한 입 베어물었을때 나오는 꿀 때문에 입천장을 데어본적이 있는가..ㅎㅎ
입천장 데어가면서 다 먹고나면 얼마나 좋든지..^^
여러분들은 어떤거가 제일 땡기시나요??
- Q 이중에서 뭐가 제일로 땡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