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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의 대표적 여인들

이지원 |2003.09.30 10:42
조회 10,648 |추천 0

조니뎁♡위노나 라이더★             .. 조니 뎁과의 만남은 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양친과 관련이 있던 티모시 리얼리의 집이라는 것도 운명적이려니와 조니 뎁이 위노나의 부친과 마찬가지로 희귀본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우연의 일치다.

그런 연유로 금새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그의 오른 팔에는 'Winona Forever' 라는 문신이 새겨지고 관계는 동거, 약혼으로 급진전 한다.

위노나 17세, 조니 25세.

89년 <대부 3>을 과로로 도중하차 했을 때에도 조니는 그녀를 열심히 간병하고 90년에는 <가위손>에서 공연까지 해냈다.

주변에선 곧바로 두 사람이 결혼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4년만에 전격적으로 헤어진다

<18세에 만난 조니 뎁과의 동거생활>

하지만 신은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부여하지 않는가 보다.

1989년 1월 <열정의 록큰롤> 촬영 중 위노나 라이더는 갑자기 찾아든 폐렴으로 고생을 해야 했다.

결국 그녀는 휴식을 취해야 했고, 우여곡절 끝에 촬영은 마쳤으나 무서운 기세로 승승장구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던 그녀의 연기 세계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폐렴으로 고생하던 그녀의 귀에 희소식이 들렸다. <열정의 록큰롤>이 US 필름 페스티발에 상영돼 '컬트무비의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은 것.

어찌보면 건강악화로 인해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었던 위노나 라이더는 이러한 주위의 도움(?)으로 또다시 회생하게 된다.

그러나 위노나 라이더는 바쁜 촬영일정, 하면 할수록 어려운 연기 세계 등을 느끼며 그동안 화려하기만 했던,

격려만 받으며 커온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이렇게 자신을 정리하며 회고하던 위노나 라이더는 인생에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8세때 첫 연인을 만난다.

당시 동료배우였던 크리스찬 슬레이터 결혼식에 참석한 위노나 라이더는 이 자리에서 연인 조니 뎁을 처음 만난다.

조니 뎁은 당시 위노나 라이더보다 8년 연상의 남자였으며 초혼에 실패한 경력을 지니고 있던 배우였다.

하지만 이러한 사안들은 두 사람들을 떼어놓기에는 너무나도 미약하기 그지없었다.

우연한 만남이지만 첫눈에 서로에게 반한 이 연인들은 동거생활을 시작하며 사랑을 나누게 된다.

연기보다는 건강악화로 마음 고생을 하던 위노나 라이더는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더욱 성숙된 마음가짐으로 연기인생에 박차를 가한다.

조니 뎁을 만난 지 얼마후 위노나는 <웰컴 홈, 록시 카마이클>(Welcome Home, Roxy Carmichael)과 <귀여운 바람둥이>(Mermaid)에 합류한다.

그러나 <귀여운 바람둥이> 촬영중 위노나 라이더는 과로로 인해 다시한번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곁에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조니 뎁이 있고, 영화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져 이를 잘 극복한다.

1990년,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연인 위노나 라이더와 조니 뎁은 같은 영화에 함께 출연해 달라는 제의를 받는다.

국내팬들에게 위노나 라이더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바로 화제작 <가위손>(Edward Scissorh-ands)이다.

이 영화가 개봉되자 일각에서는 너그럽지 못한 결말이 아쉽다고 평했지만, 이들 커플은 이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며 자신들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굳힌다.

정력적으로 연기에 몰두한 위노나 라이더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을 만나 <드라큘라>(Br-am Stoker's Dracula)에 대해 의논한다.

그러던 1991년, 위노나 라이더는 정식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한지 6년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헐리우드의 바람둥이인 셰어와 위노나 라이더의 깜찍한 연기가 돋보인 <귀여운 바람둥이>로 D.W.그리피스상 여우조연상과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것.

위노나 라이더는 이 사실을 접하고 자신의 연인인 조니 뎁의 공로로 돌리기 바빴고, 뎁은 진심으로 위노나 라이더의 수상을 격려해줬다

. 이로서 위노나 라이더의 첫 영화상 수상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한편 위노나 라이더가 수상의 기쁨에 빠져 있을 때 그를 눈여겨 보는 감독이 있었다.

바로 짐 자무쉬 감독이 그 주인공인데, 위노나 라이더의 11번째 작품인 <나잇 온 어스>(Night on Earth)가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서 상영될 당시 짐 자무쉬감독은 위노나 라이더의 연기를 꼼꼼하게 체크했다.

둘이 정말 멋지고 이쁜커플이었는데..

헤어질때 조니뎁이 많이 매달렸다구 해요

 

위노나역시도 조니하고 헤어진 후유증으로 침대를 불태우고 마약을 시도하는가하면

우울증이 심해져서 도둑질 (?)하게 되었다지요

조니는 가위손을 제일 기억에 남는 영화라 했답니다

제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했기에 ㅠㅠ

2

조니뎁♡케이트모스★     조니뎁♡케이트모스★   조회:3650 날짜:2003/09/27 19:25   .. 슈퍼 모델이란 명성답게 케이트 모스는 할리우드의 유명한 스캔들 메이커이기도 하다.

98년에 배우 조니 뎁과 결별한 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빌리 제인과 뜨거운 사이임을 공표했고

영국의 인기 락 밴드 '스페이스 훅'의 기타리스트 안토니오 랭돈'과는 약혼을 운운했었다.

그러나 금세 데이트 상대를 바꿔 얼마 전엔 모델 제스 우드에게서 6만 달러(한화 6,600만 원)짜리 루비 반지를 선물 받았다.

그러나 측근과 할리우드 소식통이 전하는 바를 종합해 보면 그녀가 가장 애닯아 하는 상대는 조니 뎁이라고.

그와 결별한 후 한동안 폭음과 약물에 찌들어 지내 급기야 99년 12월에는 영국의 고급 요양원 프라이어리 클리닉에 들어가고 말았다.

한때 연인이었던 케이트 모스의 방황이 안쓰러웠는지 조니 뎁이 영화 '슬로피 할로우' 촬영차 영국에 들렀을 때 그녀를 찾아 위로하고 BMW를 한 대 사주었다고.

오랜만에 재회한 연인들이 다시 불 같은 사랑에 빠져 든 것은 당연하고.

이로 인해 영국 언론에서 매일 이들 커플의 기사를 다루자 당시 조니 뎁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던 프랑스 여배우 바네사 빠라디가 펄펄 뛰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석달 동안의 병원 생활을 반강제로(그녀의 담뱃불이 원인이 된 화재로 인해) 퇴원당한 그녀는 금세 활기를 되찾았다.

런던의 나이트 클럽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어 영국의 연예 일간지에 오르내렸으며 헐리우드 스타의 파티에 초대돼 세인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얼마 전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도한 뉴욕의 나이트 클럽 'Thursday'에 나타나 구설수에 올랐다.

당시 디카프리오는 지젤과 사귀는 사이였지만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고.

대단한 끽연가이자 알코올 중독자이며 끊임 없이 스캔들이 그녀를 뒤따르지만 여전히 그녀는 슈퍼 모델로서의 입지가 단단하다.

좀 떴다 하면 영화로 눈을 돌려 몸매 외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하고 시들어 가는 여타 모델들과 달리 그녀는 꾸준히 캣 워크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 비결은? 획일화된 여성의 아름다움을 깨부수고 새로운 면을 끌어낸 데 있지 않을까?

그녀 이전에 그 누구도 주근깨투성이의 얼굴이, 휜 종아리가, 삐쩍 마른 바디 실루엣이 아름답다고 여기지 않았다.

혜성처럼 등장한 그녀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카메라 너머를 응시한 신비로운 시선, 들쭉 날쭉한 치아를 활짝 드러낸 자연스러운 웃음, 빈약한 몸매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 당당함.

거기엔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으나 잘 빠진 다리'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여성의 몸을 옭아맸던 황금률은 없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비록 미성숙한 어린 소녀를 연상시키지만 자연스러움이 흘러나온다.

또한 코카 콜라와 롤링 스톤스 그리고 U2의 음악에 열광하는 평범한 여인. 바로 우리가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를 사랑하는 이유다.



 

 

 

 

 

 

 

 

 

3.지금 현재 결혼한조니뎁& 바네사 부부 (딸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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