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볼때마다 진짜 답답해 죽겠네..
그놈의 정이 그렇게 무섭지 그치??
톡톡 글들만 봐도 진짜 짜증이 난다..
딱 봐도 헤어져야 될 상황인데 판단 못하고 질질 짜고 있구나..
왜 다른 사람 글에는 그렇게 냉정하고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한지 모르겠다.
판단이 흐려지지?? 제발 정신차려!!!
답은 알고 있잖아.. 실천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이렇게라도 위로받고 싶은거지??
하지만 자기자신이 그렇게 힘들면서 왜 상대방을 배려해줘?? 그건 절대로 사랑이 아니야!!
위선떨지마!!! 우리에겐 행복해질 권리가 있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