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에사는 서울 시민입니다 다름아니라 몇칠일전에일어난일을하나말할려구합니다
저는 현제 지하철에서 일을하고있는 직원입니다 ..
다름아니라 10일전쯤 야간 근무를 가기위해 4시쯤에 출근을하는길이였습니다 저희는 저녁 6섯시교대근무라서 할일도있고해서 일찍나왔음 매일출근하는 2호선 열차를 기달리고있었습니다
저는 내리기 편하기위하여 항상 중간쯤돼는 5-3자리에서 항상 서있습니다 열차가들어오더군요
열차를 탈려구하는데 한 건장한 남자가 검은색옷을입고 저기옆쪽으로가서 타주세요 그러더군요
솔직히 기분나쁘게말한거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아니 자기가 열차를 막말로 전세낸것도아니고 옆으로가라마라나 이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저씨가 먼데 그런소리하냐구했더니 촬영중이니깐 옆으로가서 타세요 그러더군요 뒤에 계시던 어르신도 좀짜증나셨던지 머라구하시고 옆칸으로 가시더군요 저도 일단은 옆칸으로 급히 가서 타고 다시 그칸으로 왔습니다 역시 촬영중이더군요 ..
좀 열도받고 그래서 거기 촬영 책임자가 누구냐구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검정색 입은 분이
그건왜물어보냐구 그러길래 저는 지하철직원인데 이거 허락맡고촬영 하냐는 등 몇가지를 물어보고 이렇게시민들 돌아댕기는데 중간칸에서 촬영하면서사람들한테 피해주면돼겠냐는식으로 머라고했습니다 솔직히 그냥넘어가도될문제입니다 그러나 예전에도 길가는데 촬영중이라고 돌아간적도있고 막말로 한가한사람들이야 천천히구경하면서 피해가겠지만 바쁜사람들도 생각해야지요 얼마안돼는거리라도 바쁜사람들은 정말 짜증이죠
이건너무피해를 많이 주는짓인것같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