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 계륵(鷄肋) 대통령 노무현 <-링크)
단어를 "닭갈비" 라는 일차원적인 말의 뜻으로 풀이한 곳이 다름이 아닌 청와대 라고 합니다.
(먹을것이 없어 철수하자는 삼국지 전략 전술 내용입니다 - 계륵 검색하시면 많은 정보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날짜 - 동아일보 기사(동아일보 이날자 ‘세금내기 아까운 약탈정부’ ) <- 링크) 라는 기사로
알 권리 정보제공하는 신문사와 정부가 신경전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에 펜이라는 칼끗을 세운 언론 어떻게 보십니까?
계륵(鷄肋)- 대통령 노무현 표현 적절한가요?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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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초 핫윙, 똥집 다 받아 먹더니...
닭갈비뼈는 살점이 별로 없으며 단단합니다.
씹더라도 세로로 바늘처럼 부서집니다.
배고픈 마음에 삼켜 목에 걸리면 죽을 수 있어 견들도 피하는 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