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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선 이혼이 최선의 길인가요?

피닉스 |2003.09.30 13:45
조회 111 |추천 0

시간을 갖고 답글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답글 내용으로 보아 여성같이 보이는 분들은 부인의 입장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되며 오죽 힘들면 다른 남자와 여행갔을까 등의 친절한 내용을 올렸군요.

다른 답글에서 부인이 보는자리에서 챗팅한 남자는 죽일놈이라고 하는 여자분도 있던데..이해가 안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결혼하여 아이있는 여자가 남편을 속이고 다른 남자와 잠자고오는 여행을 갔다는것은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 여자 아닐까요?

새벽까지 남자친구와 정신잃을정도로 술마신 여자가 난 아무일도 없다고하고 남자와 여행다녀와서 부끄러운 행동 한일 없다고 할때 그 누가 믿을수 있을까요?

환경이 어려운거와 남편이 벌어다준 돈을쓰며 공짜로 몸을 팔고 다니는것은 분명 다른것입니다.

남편은 물론 아이를 위해서라도 자격없는 여자에게는 합당한 인생을 살게 해야 합니다.

많이 배웠다하니 고급 콜걸을 할지 모르나 나이때문에 그것도 쉽지는 않겠군요.

같이 여행간 남자를 탓할 필요는 없습니다.

얼마나 여자가 틈을 보였으면 계속 술을 마셔왔고 결국 여행까지 갔겠습니까?

그러나 모든 책임은 자기 부인이 다른 남자와 새벽까지 술을 마셔도 방관한 남편에게 있습니다.

한번 되니까 다음은 더욱 쉬웠겠지요.

남편분에게 당부합니다. 제글을 인쇄하여 부인에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부인에게 묻습니다. 그토록 술을 마시는데 아무일 없다고요?

님은 꼭 아이가 생겨야 무슨일 생긴겁니까?  님 몸을 마음데로 주무른 남자는 몇명이나 됩니까?

그정도 취해다녔으면 길에서 지나가던 남자도 얼마든지 기회가 있었을것 같은데....

착한 남편과 아이를 이만 풀어주고 님 길을 가시지요.

다만 술과 담배는 끊으세요. 몸 파는 여자도 그렇게 술 마시면 남자손님이 싫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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