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서 탔을땐 별 문제 없었던거 같았는데..
한참~ 미드에 빠져서 보구 있을때였어요... 먼가 막~ 시끌시끌해서... 보니깐
노약자석에서 아줌마 한분이랑 아저씨 한분이랑 (할머니 할아버지였는지두 모르겠네요;;;)
막~ 싸우고 계시고... 싸움이 길어지면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귀가 좀 어두워서.. (거리두 좀 있었고, 소음두 있잖아요;;;)
아무리 들으려구 해도 확실히 들리질 않는거에요.. ㅠ ㅜ
이미 근처엔 사람들이 만원을 이뤘고... 혼자 가까이 가서 보기두 좀 뻘쭘해서;;;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요...;;; 도대체 왜 그랬던건가요??
근처에 있던 파란교복입은 학생들두 되게 어이없는 표정들이었는데...
뭔일이었던건가요?? ㅋㅋㅋ
참 글구 오늘 쉬는날이었나요? 왜 그 시간에 학생들이 단체로 이동이 가능했던건가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