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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도움을....~~~ 많은 리플 달아주세여..

2키로만 뺄... |2003.10.01 13:40
조회 226 |추천 0

저는요..

회사 집 회사 집 늘 이래여..

약속을 잡아도 주말에 잡고여..   근데 나이가 드니까.(26살임) 주말에도 집에서 쉬고싶은거잇져..

주말엔 밀린잠을자져..  빨래두하구..    티비보구..   딩굴딩굴..  전 딩굴딩굴 집에있는걸 좋아해서뤼..

현재 만나는 남자는잇어여.. 만난지 육년됏구여 집이같은방향이라 늘 퇴근을 오빠차루 같이해여..

오빤 친구들 만나는걸 넘 좋아해서 주말엔 늘 친구들보고.. 난 집에서 자여....  ㅋㅋ

저는 2키로만 뺄려하는데 잘 안되여..  도와주세여..   리플좀 달아주세여..

체중계가 고장나면서 안산지 일년쯤.   그사이 나도 모르게 쪄버렷더라구여..  2키로가.....

우선 저의 일과를 말씀드릴께여..

아침 안먹구..   정 배고푸면 회사에서 군것질  하는일이 하루종일 앉아있는업종이에여..

점심은..   도시락먹구

저녁은..  퇴근후 집에가면 8시 샤워하고 나면..  8시 30분..    이시간엔 뭐든 먹어도 안되겟져..??

하지만 어떡해여..   배가 무지 고푼데...   취침시간은 11시..

저녁마다 늘 훌라후프 30분씩돌려여 덕분에 허리는 잘록하져..  뱃살은 잇어여..

퇴근시간이 6시 40분 회사에서 집까지거리가 한시간..   퇴근후 집에가면 밤참을 먹게되져..

2키로만 빼고싶으어.. 근데 정~~~~~~말 안빠져여..    굶으면 0.5키로만 빠져여..  글구 먹으면 다시 쪄여..

근데 전여..   퇴근후 놀다가 집에들어가면 담날 체중이 확 줄어여..  ㅎㅎ

근데...   피곤해서뤼..   걍 집에가져..   또 늘 퇴근후 친구들만나면 돈두업구여. ㅜㅜ

예전엔 살빼는거 무지 쉬운줄 알앗어여..   근데 무진장 힘들구 무진장 안빠지더군요..

2키로 정말 무진장 안빠집니다..   

리플과..   많은 의견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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