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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광우병' 의심환자 울산서 사망 '발칵'

미친소 |2008.05.03 12:57
조회 537 |추천 0

ㅠㅠ...나아직죽을나이아닌데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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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당시 갑작스런 어지러움 증세와 보행장애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후 두 달 뒤인 2006년 1월26일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으나 9개월 뒤 숨진것으로 밝혀졌다.

숨진 김씨의 당시 동료들은 "김씨가 갑자기 치매증세와 함께 보행장애를 보였다"고 밝혔다.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임을 확인하고도 추적조사에 허점을 드러낸 질병관리본부는 뒤늦게 사태파악에 나서고 있다.

김씨의 사망으로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을 앞두고 '인간 광우병'에 대한 불안감이 높지만 이에 대한 관리체계는 크게 허술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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